제주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이루미 시책개발팀'이 시민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직접 발굴해 제안해 눈길을 끈다.제주시는 14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6 시책개발팀 이루미 제안시책 발표회’를 개최하고 복지·관광·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시책 6건을 공유했다.‘제주시 시책개발팀 이루미’는 다양한 직렬의 7급 이하 공무원으로 구성된 혁신모임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시민 불편과 행정의 개선점을 바탕으로 제주시정에 반영할 창의적인 시책을 연구·발굴하고 있다.이번 발표회에서는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국세청이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수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의 특징은 ▲정원확대 ▲세무서 격무부서 우대 ▲장기근속자 승진 이다.먼저 정원확대를 통해 승진 가능 인원을 최대로 확보했다.다음으로 국세행정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일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세무서 승진인원을 확대했다.세무서 6·7급 승진의 경우, ’24년 50.5%, ’25년 55.1%, ’26년下수시 56.6%이다.또한 최대 승진인원 확보와 세무서 승진인원 확대 통해 장기근속자의 승진 기회를 확대했다.7급에서 6급으로 근속승진기간 11년 이상 승진자
충북 단양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승진 적체를 해소하고 저연차 공무원의 조직 이탈을 막기 위한 조직 혁신에 나섰다. 군은 직급별 정원 구조를 개편해 8월 정기인사에서 6급 23명, 7급 25명, 8급 31명 등 모두 79명을 승진시켰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상대적으로 적었던 6급 정원을 확대해 승진 적체를 완화한 것이다.  6급 승진자는 행정·사회복지·운전·세무·토목·환경·보건·기계·전기 등 9개 직렬에서 고르게 나왔다.  기술·현장 직렬에도 승진 기회를 확대해 업무 성과와 역량에 따른 성장 기회를 넓혔다. 하위직
중부뉴스통신 =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시험’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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