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형 주거정책인 천원주택 700호 예비입주자 신청 접수가 16일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시작돼 20일까지 이어진다.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월 3만원의 임대료를 받는 공공임대주택으로 2년 단위로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데 월 임대료 차액은 시가 예산으로 지원한다.시는 지난해 천원주택 1,000호를 첫 공급한데 이어 올해는 전세임대주택 700호와 매입임대주택 300호를 공급한다.천원주택은 2029년까지 매년 1,000호씩 총 5,000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