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오후 2시에 군내 물놀이 관리지역인 안의면 용추계곡 심원정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올해 합동 캠페인은 함양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관내 공공기관인 함양군청,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와 의용소방대, 119시민수상구조대, 안전관리요원, 자율방재단 등 80명이 모여 수상안전사고 ZERO 선포 후 함양소방서에서 준비한 119 심폐소생술과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 시연 및 군민 참여가 있었다. 이후에 각 기관별 수상 안전시설 점검과 함께 안전한 물놀이 환
합천소방서에서는 지난 29일 이동원 경남소방본부장이 정양레포츠공원에서 활동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정양레포츠공원의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합천소방서는 지난 16일부터 정양레포츠공원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해 ▲수변 순찰 및 안전지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무료 구명조끼 대여 ▲물놀이 안전수칙
합천소방서에서는 지난 24일 정양레포츠공원에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대상으로 부서장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철저한 복무 관리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대응단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에서는 ▲인명구조 수칙 및 근무자 안전사고 방지 당부 ▲무단이탈·근무태만 방지 등 복무규정 준수 ▲정위치 근무와 철저한 수변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장기화하는 폭염 속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물놀이 지역에 대한 종합 점검과 지원에 나섰다.행자위는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을 방문해 의용소방대 전진 배치 현황과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위원회는 피서객이 집중되는 주요 지점의 안전요원 배치, 구조장비 운용, 긴급 상황 대응체계 등을 자세히 살피는 한편,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이날 동구 일산해수욕장 시민수상구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28일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수난사고 구조·구급 대응태세를 점검했다.추 지사는 먼저 광탄리유원지에 배치된 119시민수상구조대로부터 근무 인원과 순찰 방식,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보고받고 현장 대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추 지사는 양평소방서 주관으로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구조 시연을 살펴봤다. 시연에는 수상 인명구조용 무인서프보드와 재난현장 영상 송출 및 인명구조 지원이 가능한 소방드론이 활용됐다.이날 추
합천소방서는 지난 16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시민수상구조대는 7월
영덕소방서가 지난 16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갖고 지역 해수욕장 배치 대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원
남원소방서가 여름철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지리산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질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남원소방서는 15일 오전 11시, 지리산 뱀사골 인근 반선주차장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지리산 주요 계곡 내 수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합천소방서는 지난 5일 정양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119시민수상구조대 현장활동 중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부서장 주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수난사고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수상구조대원의 근무 실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은 현장대응단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정양레포츠공원 내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 장소와 주요 수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수난구조 활동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전북자치도 고창소방서는 28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주요 피서지인 구시포해수욕장과 동호해수욕장에서 피서객의 안전 확보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구조대 운영 기간은 오는 8월 18일까지다. 고창소방서는 요일별 맞춤형 인력 배치를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평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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