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시각특수효과 기업 졸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졸스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2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 165억6100만원 대비 26.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5억5400만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손실 2억5200만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33억9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당기순손실 9억3800만원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234억4000만원, 영업이익 11억9
신성이엔지가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클린환경 부문의 실적 회복과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개선세를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신성이엔지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018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분기 22억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당기순손실은 22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적자 폭을 줄였다. 수주금액은 2666억원으로 전년 동
신성이엔지가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신성이엔지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18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2% 증가했고, 직전 1분기 대비로는 31.3% 늘었다.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영업손실 22억원에서 한 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됐으며, 영업이익률은 1.5%를 기록했다.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34억원에서 31억원으로 8.8%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2억원으로, 직전 분기보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상반기 전체로는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LG디스플레이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6121억원, 영업손실 1077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으나,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390억원으로 전년 상반기에서 흑자 전환했다.2분기 영업손실의 직접적 원인은 두 가지로, 하나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다. 완제품 제조사들이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부품 재고를 조정하는 시기여서 디스플레이 수요가 통상적으로 둔화된다. 다른 하나는 인력 운영 효율화
JW중외제약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0% 이상 증가하고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하는 실적을 기록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영업실적으로 매출 2202억7200만원, 영업이익 337억3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1%, 영업이익은 32.7%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70억5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0억6100만원의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올해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4187억
롯데케미칼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1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분기 매출은 5조6864억원으로 전년 대비 39.2% 늘었고, 순이익은 1945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사업 분야·주요 자회사별 실적을 보면, 지난 2분기 기초화학이 매출액 3조9403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정기보수 영향과 원료 가격 변동에 따른 래깅 효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감소했다. 첨단소재는 매출액 1조1551억원, 영업이익 1325억원으로 집계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 등 K배터리 기업 3사가 2분기 나란히 흑자로 돌아섰다. 다만 AMPC 보조금과 일회성 이익, 사업 구조 재편 효과를 걷어내면 본업 체력은 여전히 취약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세 회사 모두 흑자 전환 시점을 앞당겼다고 밝혔지만, 실질적인 개선의 축은 전기차가 아니라 ESS와 데이터센터 수요로 옮겨가고 있다.최근 발표된 각 사의 2분기 실적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하며 두 개 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파수AI가 올해 2분기 매출 131억3000만원, 영업이익 10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9억40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10억5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파수AI는 AI 전환 플랫폼 구축 등 AI 사업 확대와 사이버 위협 고도화에 따른 데이터 보호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를 포함한 공급망 보안 수요가 늘면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자회사 스패
상반기 수출 3만5000대 육박…2014년 이후 최대 실적 신차 효과·글로벌 판매 확대…내수 서비스 강화 수익성 제고 KG모빌리티가 글로벌 시장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4년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KGM은 28일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318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당
자동차 부품 기업 디와이씨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디와이씨의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액 365억4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1.8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7억2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94.60% 급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0억3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당기순손실 1억9800만원에서 흑자 전환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697억900만원, 영업이익 62억8700만원, 당기순이익 5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즌 마수걸이골 작렬' 제주SK 유인수 "골 장면이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당협위원장 전당원 투표, 최고위 찬반격론 끝 결정보류
국민의힘 지도부가 2028년 총선을 1년 7개월 앞두고 울산 6개 지역구를 비롯해 전국 253개 모든 당협위원장에 대해 사실상 경선 형태로 당원 투표 방안을 두고 최고위에서 찬반 격론을 펼쳤으나 ‘결정 보류’했다. 20일 보수 야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당권파는 당원 투표를 통한 전면 재선출에 무게를 실은 반면, 정점식 원내대표와 비당권파가 절차와 향후 파장 등을 이유로 우려를 나타내면서 당내 이견이 충돌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오늘 최고위에서 논의된 당협위원장 선출 방안에 관해서는 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칭다오, 해안선 따라 해양관광벨트, 체류형 관광 활성화 심혈
칭다오 구시가지가 근현대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공간이라면, 신시가지는 해양 물류와 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도시의 현재를 보여주는 곳이다.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신시가지 해양 관광벨트는 해양 관광시설과 공공공간, 레저시설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주요 관광시설이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도보나 대중교통만으로도 대부분의 관광지를 이동할 수 있다.낮에는 바다를 중심으로 한 체험을, 밤에는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시간대별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극지 생물·체험 콘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교예술수업 관련 정책간담회...손근호 시의원, 지원 대책 논의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이 예산 부족과 환경 변화로 위축 위기에 놓인 학교 현장의 문화예술교육을 정상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나섰다. 손 부의장은 20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시교육청 관계자와 전국학교예술강사협의회와 함께 ‘학교예술수업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난 11일 1차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예산 감축에 따른 예술수업 시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그램 축소가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 박탈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집중적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구장애인자립센터, 겨자씨 공동생활가정에 성금 70만원
울산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일 북구청장실에서 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70만원을 북구청에 전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넘어 미래유산으로
본사가 주최하는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2026 반구천 미래유산포럼 ‘반구천의 암각화, 미래를 잇다’가 내달 4~5일 이틀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반구천의 암각화’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세계적·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 문화적 의미를 국내외에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미래 세대와 동시대인이 함께 공감하고 향유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암각화의 새로운 활용방안과 홍보전략을 모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품격 있는 문화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