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의회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제286회 임시회를 운영한다.이번 제286회 임시회에서는 시정 현안과 시민 생
김만식 기자 = 문경시는 지난 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첫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신년 역점 과제를 논의했다.신현국
문음미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16일 순창군을 방문해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도정 방향을 공유
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1월 14일부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2일 대한노인회 동구지회를 방문하고, 지역 현안과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소통
김만식 기자 = 전주시의회는 7일 의장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 지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농업·농촌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
김재욱 기자 = 문경시는 지난 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첫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신년 역점...
중부뉴스통신 = 경남도는 23일 사회복지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도내 사회복지 현안과 복지시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김만식 기자 =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 새해 첫 공사·공단 현장방문을 통해 1월 13일 인천교통공사에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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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료도, 청문회도 없는 국회…인사검증 기능 포기한 셈이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결국 개의조차 되지 못했다. 후보자가 국회에 출석하지 않았고, 국민의힘은 “요청 자료의 85%가 미제출됐다”며 청문회 개회를 거부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끝내 정회를 선언했고, 청문회는 무산됐다.문제는 이 같은 청문회 파행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는 데 있다. 자료 미제출을 이유로 청문회가 열리지 않거나, 정작 청문회가 열려도 대통령이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을 강행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국민은 고위공직자에 대한 검증 과정 자체를 지켜볼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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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청주방송총국 박영춘 총국장 발령
KBS 박영춘 수신료국장이 19일자로 청주방송총국장에 취임했다.전임 백성철 총국장은 본사 시청자센터로 발령났다.청주방송총국 지용수 보도국장은 충주방송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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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최근 3경기에서 2골 넣으며 최고의 커디션 보여, 북중미월드컵대표 공격진 변화예고
유럽축구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선수들은 분데스리그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마인츠의 이재성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 프리미어리그 울버 햄튼의 황희찬 그리고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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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출범...광명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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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가야면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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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국남동발전과 경남은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땅은 늙고 사람은 떠난다. 수도권은 비대하고 지방은 스러져간다. 이 기울어진 땅의 균형을 맞추고자 공기업들이 지방으로 향했다.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기치는 선명했으나, 그 발걸음은 더디고 무뎠다. 혁신도시라는 이름 아래 새 건물이 들어섰지만, 그 안의 삶은 지역과 섞이지 못했다.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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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수소 산업 특별시, 왜 멈춰 섰나(1)
창원시는 2018년 대한민국 최초로 ‘수소 산업 특별시’를 선언했다. 정부의 수소경제 로드맵과 발맞춰 액화 수소플랜트를 구축하고, 수소 이동 수단과 산업 생태계를 동시에 키우겠다는 비전이었다. 이는 단순한 산업 유치가 아니라, 제조업 도시 창원이 인구 감소와 산업 정체라는 지방소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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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김만식 기자 =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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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자의 시선, 그리고] 두쫀쿠
두바이쫀득쿠키, 줄임말은 두쫀쿠. 두쫀쿠는 지난해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파생한 한국형 디저트다. 중동식 얇은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은 뒤 마시멜로를 감싸고 초콜릿 가루를 묻혀 만든다. 원재료를 대부분 수입해야 해서 찹쌀떡만 한 한 알이 6000원에서 1만 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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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담] 2026년 경남, 여성이 살기 좋은 곳으로
새해가 되면 습관처럼 내가 사는 곳의 여성, 성평등 정책이 어찌 바뀌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거의 매일 도청, 시청 홈페이지를 살펴본다. 정책이 바뀌고, 새로운 제도가 생기면 ‘내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나?’ 하는 기대감일 것이다. 그러다 ‘인구 전국 3위 탈환, 경남 경제 도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