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전립선암 치료제 '엔자론연질캡슐'을 출시했다. 한미약품은 자체 생산 체계를 통해 공급망을 확보하고 동일 성분 제제 대비 약가로 책정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유한양행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갖춘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원더씬'을 출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주성분으로 해 건강한 체성분 변화를 유도한다.코오롱생명과학은 ESG 경영 추진 성과와 향후 실행 계획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16.9%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67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3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6.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84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5.5%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83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5.2% 늘었다.상반기 누
한미약품이 캐나다 바이오 기업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를 완료하고 해당 기업에 기술 수출했던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직접 개발에 나선다. 인수에 들어간 금액은 기존 앱토즈에 대여했던 568억 원을 포함한 700억 원이다.한미약품은 지난달 30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넘겼던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인수로 한미약품은 앱토주의 지분을 100% 취득해 2021년
한미약품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해 근육증가와 체중감소 효과를 동시에 보이는 신약물질 개발 기술을 발표했다.AI가 단백질 서열 변화에 따른 약리 활성을 예측하고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 설계 방향을 제시하는 차세대 신약개발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한미약품은 지난 12∼16일 미국에서 열린 국제 분자생물학 지능형 시스템 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HARP-pSAR'를 활용해 근육 강화 기반 비만 신약
한미약품이 진행 중인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경구용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 시험이 순항하고 있다.국내 최초로 진행 중인 임상인 만큼 상용화 될 경우 적절한 치료 수단이 없었던 NRAS 유전자 변이 흑색종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52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에서 ‘벨바라페닙’
한미약품이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와 주력 제품 성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매출을 기록했다.연구개발 분야 투자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한미약품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31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6.9% 증가한 수준으로, 같은 기간 매출액은 4672억 원으로 집계돼 29.3% 늘었다. 당기
한미약품의 수익성이 일라이 릴리와의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선급금 인식으로 2분기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반기 국내 비만 치료제 출시 이후에는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했다.IBK투자증권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한미약품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35.0% 증가한 4878억 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108.5% 늘어난 1259억 원으로 추정했다. 예상 영업이익률은 25.8%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9.1%p 높다.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한미약품은 북경한미의 장기 미회수 매출채권이 급증했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채권 전액을 회수 불능이나 손실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한미약품은 29일 북경한미의 매출채권이 급증해 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데 대해 "그룹 차원의 채권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으며 회수 계획과 재발 방지 대책을 포함한 개선 방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며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최근 일부 언론은 북경한미의 장기 미회수 매출채권이 올해 초 200억 원대에서 2분기 1000억 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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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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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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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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