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남구 페인트 업체 자재 창고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본격화됐다. 경찰은 화재 직전 창고에 진입한 지게차와 발화의 연관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울산경찰청은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울산소방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4개 기관과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였다. 감식반은 불에 탄 잔해와 연소 흔적 등을 살피며 발화 지점과 불길이 번진 경로를 확인했다. 특히 사고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게차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현장에 남은 자재물들을 치우며 화재 경위
3일 오후 2시 20분께 양산시 유산동 페인트 제조공장 내 창고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창고 내부 페인트 완제품과 원료 등이 탔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서탄면행복마을관리소는 고령의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논슬립 미끄럼방지 페인트 도색사업’
울산 남구 삼산동 원룸촌 한복판에 위치한 페인트 창고에서 불이 나 5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법정 위험물인 페인트를 보관하던 창고가 위험물 저장시설이 아닌 일반 창고시설로 관리돼 온 것으로 나타나 위험물 관리의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3일 오전 8시20분께 남구 삼산동의 한 페인트 업체 자재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안에 쌓여 있던 페인트 등 인화성 물질을 타고 순식간에 번지면서 창고 건물 전체를 태웠다. 이어 양옆에 붙어 있던 빌라 2곳으로 옮겨붙었다.이 불로 빌라 3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A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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