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지난 3일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관광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관광업계의 자정 노력을 이끌고 친절·청결·정직을 바탕으로 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마련했다.본 행사에서는 여수시관광협의회장과 광주관광협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건전한 관광문화 정착을 기원하는 ‘안심 관광 약속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어 통합특별시·여수시 관계자를 비롯해 여수시의회, 지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난 21일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민선 9기 첫 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 시대 북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하며 4개 지자체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본 회의에서 4개 지자체는 각 지역이 보유한 강점을 연계한 미래첨단산업 공동발전 전략을 논의했으며, 담양군은 핵심 현안인 ‘첨단4지구 기업형 도시 조성’을 제안하며 북부권 첨단산업 거점 육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아울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적극 소통·협력하기로 했다.조국혁신당 통합특별시당은 이날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을 방문해 반도체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군공항 부지 일대를 살폈다. 이후 통합특별시 광주청사를 방문해 민형배 시장에게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한 공동협의체 제안서’를 전달했다.이날 방문에는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서왕진 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서영미·장성해 통합특별시의원 등 11명이 참여했다.민형배 시장은 팹 착공·준공 일정에 맞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진월국제테니스장 지하주차장 일대에서 공유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제10회 전남광주통합 공유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린 공유의 날 행사로, 지난 10년간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진 공유문화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통합특별시가 만들어갈 공유문화의 미래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지나온 10년 이어갈 내일, 공유 전남광주’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공유단체·기업, 협력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기념식, 재능공유 공
장길선 구례군수는 지난 3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섬진강유역환경청 구례군 유치’를 비롯한 6개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구례군은 이날 섬진강 유역의 체계적인 수계관리 필요성과 구례군의 지리적·입지적 강점을 설명하며,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구례군 유치에 통합특별시가 적극 협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아울러 곡성IC~구례화엄사IC 간 18㎞ 구간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신설해 광주 도심과 지리산권을 연계하고, 통합특별시 1시간 생활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통합시 역점사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소관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을 마무리하고,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한 후속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점검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 사업장과 시설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법령과 내부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또 현장의 유해·위험요인과 관리상 미흡사항을 선제 발굴·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통합특별시 소관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담당부서 자체점검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일 “통합특별시 출범 60여 일 동안 반도체 대규모 투자가 구체화하고, 군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설립도 고비를 넘기며 방향이 잡혔다”면서 “통합의 힘이 발휘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소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두 달 동안 굉장히 다층적이고 복잡한 정서 속에서 지내왔다”며 이같은 소회를 밝혔다.민 시장은 이어 “두 개의 광역지자체가 하나의 지방정부로 탄생하는 과정은 이제 막 시작됐으며, 쉽게 정리될 일이 아니다”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민선9기 구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보고회’와 ‘2027년 신규 역점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제시한 공약과 주요 정책과제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발전시키고, 통합특별시 출범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주민 수요에 대응할 신규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보고회’에서는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 마련을 위해 8월 31일까지 시민과 전문가, 시군구 등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고 밝혔다.이번 의견 수렴은 통합특별시의 위상에 맞는 자치·재정 권한과 핵심 특례를 보완하고,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필요한 개정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민 의견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팝업창에서 연결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 의견 게시판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통합특별시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서의 통합특별시 위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민선 9기 구정 비전의 차질 없는 추진과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다.남구는 11일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기존 6국 2실 2관 31과 체제에서 7국 2실 2관 33과 체제로 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행복한 복지, 활기찬 경제, 으뜸효 남구’ 비전 실현을 뒷받침하면서 국가 정책과 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부서별 기능과 업무를 면밀하게 살펴 유사·중복 기능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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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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