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292억원증가한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5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대응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재난·재해 예방 및 주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편성됐다. 주요 편성사업으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보성군은 30일 제324회 보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총 8,564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으로, 2026년도 본예산 7,290억 원보다 1,274억 원 증액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225억 원 늘어난 7,575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4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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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1조 3,580억 원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1조 1,787억 원보다 1,793억 원이 증가한 1조 3,580억 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1,950억 원, 특별회계는 1,630억 원이다.시는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침체된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세출 예산으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기 회복을 위
영암군이 8,934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군의회에 이송했다. 올해 본예산 대비 24.23%, 1,743억원이 증액된 수치로 일반회계는 25.72%, 1,680억원 증가한 8,213억원, 특별회계는 9.47%, 62억원 증가한 721억원이다.민선 9기 출범이후 처음이자 올해 첫 추경예산으로 ▲ 영암형 기본사회 실현 ▲ 농가소득 안정 및 농업 경쟁력 강화 ▲ 민생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 에너지 대전환 및 관광·생활 기반 확충에 중점을 뒀다.특히, 영암공공도서관·지역활
안동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1,500억 원 증액한 1조 9,500억 원 규모로 편성해 8월 14일 안동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은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임시주택 침수 등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부와 경상북도의 추가경정예산에 따라 확보한 국·도비를 반영하는 등 제1회 추경 이후 발생한 재정 수요도 담았다.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1,570억 원 증가한 1조 7,700억 원이며, 상·하수도 공기업을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378억원 증액된 3조1070억원으로 편성,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미래형 교육 인프라 확충,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 강화, 촘촘한 책임교육 실현, 안심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예산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 이전수입, 자체수입, 전년도 이월금 등의 증감분을 반영해 총 378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세출예산은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및 학생안전, 교육환경개선 등 현안사업 시행을 위해 예비비 113억
여수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 추진에 재정을 집중한다.시는 지난 7월 31일 여수시의회 제256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민선9기 시정 비전인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를 뒷받침하기 위해 민생사업과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이번 제2회 추경예산은 제1회 추경예산 1조 7,023억 원보다 1,346억 원 증가한 1조 8,370억 원
영덕군은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으로 6,685억 원을 편성해 지난 5일 영덕군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안은 지난 4월 제1회 추경예산 대비 431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421억 원이 늘어난 6,311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4억 원 늘어 318억 원, 기타 특별회계는 6억 원 늘어난 56억 원으로 편성됐다.영덕군은 이번 추경을 통해 새롭게 확보한 국·도비와 특별교부세 등 외부 재원을 적극 반영하는 한편, 한정된 재원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경기 부양에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배분했
고령군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보다 292억원 증가한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해 8월 5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대응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재난·재해 예방 및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주요 편성사업으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55.8억원 △상품권 할인 보전비용 9.7억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10억원 등을 반영하였으며,재난·재해 및 안전
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보다 292억원 증가한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해 8월 5일 군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대응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재난·재해 예방 및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고령군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민생안정과 각종 재난·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군민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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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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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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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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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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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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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에서 육불화황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스절연개폐장치 ‘SF6-Free GIS’ 등 친환경 전력기술을 선보이고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HD현대일렉트릭은 오는 28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리는 ‘CIGRE Paris Session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CIGRE Paris Session’은 1921년 시작돼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세계적인 전력시스템 분야 국제행사로 2년마다 열린다. 전 세계 전력회사와 송전계통운영자, 전력기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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