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구 풍경. 낮 기온이 14도까지 올랐다. 수성못의 전광판은 초미세먼지 '나쁨'을 표시했다. 같은날 17도를 찍은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풍경. 전지훈련을
인천광역시는 '내 삶이 행복한,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를 비전으로 추진해 온 '인천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인천지역의 2...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를 지키는 데 성과를 내고 있다. 2015년 초미세먼지 첫 관측 이후 10년째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충청지역에 탁한 대기질과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낮 최고기온은 7도,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큰 기온차가 나타났다. 특히 충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호흡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8일 밤부터 19일 새벽 사이 기온은 3도까지 떨어지고 새벽에는 -2도까지 하락해 쌀쌀한 날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6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시화산업단지에서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해 산업단지 내 대기오염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초미세먼지 및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측정할 수 있는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의심 사업장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상진 청장은 “겨울철에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계절관리제 기간에 대기배출시설이 밀집한 산업단지에 대한 감시체계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과 ‘2026년 무공해 건설현장 지원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개편안을 확정, 23일부터 시행한다. 기후부는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저감을 목적으로 무공해 건설기계를 구매할 경우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과 관급 건설공사 현장 내 무공해 건설기계 사용‧임대 시 임대료와 전기 사용료 등을 지원하는 무공해 건설현장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3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국가산단에 소재한 대일개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듣고, 배출·방지시설 운영 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해당 사업장은 폐기물을 소각하는 업체로서,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발령 시 소각시설 소각량을 조정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최근 소각시설 및 방지시설 개선을 통해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만큼, 앞으
 충남도는 16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 속에서 대형 배출원인 화력발전소의 저감 조치 이행 현황을 직접 확인해 도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합동점검반은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로부터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화력발전 상한제한 80% 준수 여부와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가동 상태 등을 점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동’ 단위까지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대기질 동네 예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전했다.현재는 경기도 4개 권역 단위로 미세먼지 예측 결과를 제공하고 있어, 도민의 실제 생활권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대기질 동네 예측 서비스는 ‘동’ 단위에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는 수원, 용인, 고양, 화성, 남양주, 광주 등 6개 시에서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같은 시·군 안에서도 주거환경, 교통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1일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대기환경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공개, 5대 과제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기후부는 △국민건강 위해성 중심의 관리체계 강화 △사업장 배출원 관리 선진화 △생활주변 촘촘한 환경관리 안착 △대기정책의 과학적 기반 및 국제협력 강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대기환경관리 확대 등 5대 중점과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건강 위해성 기반 대기오염 관리체계 강화 기후부는 초미세먼지 농도 개선 추세와 세계보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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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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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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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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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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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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