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의회는 29일 향남1지구 도원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향남읍 주민자치 활성화 3on3 농구대회'에 참석해 지역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중부뉴스통신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난 8월 14일 JDC 엘리트빌딩에서 혹서기 대비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약 2천만원 상당의 물품과 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난 14일 JDC 엘리트빌딩에서 혹서기 대비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약 2천만원 상당의
“대안교육기관 지원은 기관 설립자나 교사가 아닌 교육 받을 권리가 있는 아동 청소년들을 위함입니다.”1일 인천 지역 대안교육기관 발전과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수진, 정선영 의원 주최로 인천시교육청 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은 2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 수원시 청소년 장학골든벨’에 참석해 참가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
JB주식회사는 지난 19일 사내 비전스페이스에서 초원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9회 청소년 가스안전캠프’를 진행했다.청소년 가스안전캠프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 가스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JB주식회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JB주식회사는 2014년부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지속하고 있다.이번 캠프에서는 가스의 기본적인 특성과 올바른 사용방법, 생활 속 안전수칙 등을 알아보고 OX퀴즈와 상황별 문제풀이 등 참여
충남 보령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9일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및 새활용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가 대기배출권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친환경 가치관 형성과 환경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환경동아리 ‘Green-해솔’에서 꾸준히 환경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청소년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새활용의 의미를 배우고, 버려지는
동두천시는 오는 9월 1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관내 어린이·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진로체험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주제로 ▲AI·진로 체험 ▲진로멘토링 ▲진학·진로상담 ▲진로이벤트 등 총 67개 체험·상담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청소년들이 AI 기술과 연계된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이해할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29일 늘품청소년단과 취창업동아리 ‘가온누리’ 청소년들이 청주시수련관한마음 축제에 참여해 뜻깊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늘품청소년단은 행사 방문객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청소년 정책 발굴을 위한 ‘센터 이용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욕구와 이용 현황을 파악하여 향후 맞춤형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제안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늘품청소년단과 취창업동아리‘가온누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청소년 16명을 안양으로 초청해 ‘팔도자매도시 청소년 교류활동’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류활동에는 동안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한 박달중학교 청소년 16명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16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지난 7월 안양 청소년들의 영월 방문에 이어 영월군 청소년들을 안양으로 초청하는 상호 교류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환영식을 시작으로 ▲안양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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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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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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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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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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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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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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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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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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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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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계파 갈등’ 다시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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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주류와 비주류 간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커지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연구원장까지 가세해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연출되는 가운데, 여권 일각에선 중진들끼리 벌이는 난타전에 ‘과유불급’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번 혼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내란 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되찾았으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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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발전전략 모색
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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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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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