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의회가 20일 군의회 의장실에서 청도군 이장연합회와 함께 ‘폭염·가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지속되는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청도군의회는 지난 5일 의장실에서 의원 7명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군정 주요 현안과 각종 사업
청도군은 지난 3일 상상마루 다목적홀에서 청도군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2026 장애인편의증진 및 여성자립실천대회」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환 청도부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장애인시설 및 단체장과 회원, 경북 지체장애인 각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
청도군의회는 이종평 경상북도의원과 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과 함께 지난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방문해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경산~청도 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건의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했다.경산~청도 광역철도는 청도읍
14억4000만 원.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돈이다. 특히 군민들의 세금으로 마련된 예산이라면 더욱 그렇다.청도군은 2023년 청도군의회 신청사 건립을 목적으로 군청 민원인 주차장 앞 176평 부지를 매입했다. 그러나 당초 계획했던 신청사 건립은 사실상 무산됐고, 현재 이 부지는
20일 청도청소년수련관에서 모계 김용희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생애를 조명하고 그가 남긴 정신적·문화적 유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경북역사인물 학술발표회가 개최됐다.이날 학술발표회에는 경북문화원연합회 박승대 회장을 비롯해 경북 도내 시·군 문화원장, 박권현 청도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가 기후위기 대응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고, 탄소 감축과 주민 복지를 연계한 지역 맞춤형 기후정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청도군의회는 지난 24일 청도상상마루에서 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기후정책 아카데미’​를
청도군은 26일 청도군 새마을회관에서 윤상환 청도부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송건섭 대구대 새마을운동연구센터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청도새마을대학』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6월 22일 개강한 청도새마을대학은 새마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 시키기 위한 새마을 소양 강좌와 인문교육 강좌
새마을지도자청도군부녀회는 6일 청도군 새마을회관에서‘제12회 행복한 가정 실천하기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권현 청도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이종평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복한 가정 실천하기 시상식은 청도군 관내 3대가 함께 생활하
청도군의회는 이종평 경상북도의회 도의원, 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과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찾아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도시광역철도망 경산~청도구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신규사업 반영에 대해 건의와 현안사업에 대해 면담하였다.해당 사업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에서 경산시 사정동에 이르는 L=24.0㎞ 구간에 광역철도를 구축하는 것으로,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총사업비는 428억 원으로, 국비 243억 원, 도비 52억 원, 군비 133억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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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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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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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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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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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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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공급망 변화 기대는 '글쎄'
테슬라가 사이버캡에 희토류를 쓰지 않는 새 전기차 모터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4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 모터는 기존 고성능 구동 유닛보다 18% 더 작고 25% 더 가벼우며, 효율도 높아졌다.테슬라는 이번 주 열린 사이버캡 행사에서 새 모터를 공개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이후 엑스에 이 모터가 희토류 금속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2023년에도 희토류 없는 영구자석 전기모터를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전기차에서 희토류는 주로 배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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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달랐지만 음악으로 하나가 됐다…인천문화예술회관 'THE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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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달랐다. 노래도 달랐다. 하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그런 차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9월 4일 저녁,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이 음악으로 하나가 됐다. 마카오에서 온 밴드 AMULETS와 한국의 인디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함께한 이날 공연은 단순히 두 팀의 음악을 듣는 시간이 아니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사라지고, 국적과 언어의 차이도 잠시 내려놓는 시간이었다.인천문화예술회관이 마련한 밴드 공연 브랜드 'THE SCENE 2026'의 둘째 날 무대였다.첫날인 9월 3일에는 브로콜리너마저와 신코가 무대에 올랐고,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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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엔 유압 브레이크가 없다? 그런데 어떻게 멈추나
테슬라가 양산형 2도어 전기차 사이버캡에 브레이크액과 브레이크 라인이 없는 전자식 제동 시스템을 적용했다. 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사이버캡을 공개했고, 첫 양산차는 오스틴 도로에 투입돼 로보택시 차량군에 합류할 예정이다.사이버캡은 2인승 전기차다. 이 차량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구조로 알려졌는데, 이번 공개로 전통적인 유압식 브레이크 시스템도 쓰지 않는 사실이 확인됐다.사이버캡에는 브레이크액이 없고 바퀴로 연결되는 브레이크 라인과 중앙 마스터 실린더도 들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