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이 청년, 시니어,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 금융을 실천한다. 금융 이해도를 높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금융교육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AIA생명은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자립준비청년 대상 ‘2026 그루터기 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협력한 이번 캠프는 '인생주식회사: 나의 미래를 경영하다'라는 주제로 30여명의 청년에게 금융 의사결정 체험과 경제적 자
인천광역시는 7월 29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직무교육을 수료한 청년과 지역기업이 참여하는 ‘2026년 인천 청년 일경험을 위한 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에게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기업에는 직무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 의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청년과 참여기업이 직접 만나 기업 및 직무 정보를 교류하는 현장 상담이 진행됐다. 청년들은 기업별 담당 직무와 근무환경, 직무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부산광역시,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7월 21일 부산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부산 청년고용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과 중소기업의 청년 채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과 청년 간 미스매칭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남부발전은 ESG 상생협력기금을 지원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오는 27일까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청년 약 200명을 모집한다. 사회연대경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활동 방식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 다양한 조직을 포괄한다.행정안전부는 청년에게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다양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이 미래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올해 일경험 시범사업을 기획했다. 도에서는 27개 시군이 참여한다.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12시간전
    태안군이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사회연대경제 분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에게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의 실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경력 형성 및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모집 절차를 거쳐 최종 청년 참여자 2명을 선발했으며, 관내 우수 사회연대경제 기업인 △태안만세사회적협동조합 △대야도영농조합법인 2곳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로 발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대한민국 19~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 지원 대상이다. 이번 추가 발급부터는 지원 분야를 기존 공연·전시·영화에 이어 도서까지 확대함으로써 청년들이 관심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은 상반기 발급 이후 전액 미사용으로 회수된 지원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것이다. 11월30일까지 공식
삼삼엠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마을과사람과 ‘2026년 서울청년 주거안정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 기관들은 지난 3일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서울시 청년의 주거 문제 해결 및 주거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사업은 주거비 상승과 경기 침체, 고용 불안 등으로 주거 위기 상황에 놓인 서울시 청년에게 긴급 주거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 기업과 주거복지 전문기관이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결합해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충남 금산군은 지역 내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청년 맞춤형 복지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오는 12월까지 가족돌봄청년 통합돌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서비스원에서 지원하는 예산 1억13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가족돌봄 청년에게 생계비, 의료비, 문화 여가비, 법률상담비, 교통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가돌봄비를 연간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 가족돌봄청년은 가정 내 질병·장애·노령 등의 사유로 가족을 돌봐야 해 학업이나 취업 등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9세~39세 청년이다. 군은 이들이 겪는 돌봄 부담과
곡성군이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이 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거주하는 청년에게 연간 25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체크카드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 다양한 문화·자기 계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1998년부터 2007년생 청년이다.소득 기준은 적용하지 않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 체험부스 모집…10월 24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기후주간과 시민행동 놀탄의 패밀리 환경축제 '놀탄페스타'가 하나의 환경축제로 어우러진다. 경기 광명시와 시민행동 놀탄이 민관 콜라보로 추진하는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가 오는 10월 24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체험부스 운영팀을 공개 모집한다.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는 '빛의 도시 광명, 재생에너지로 밝히는 탄소중립'을 부제로 광명시 유아와 청소년,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장애인통합지원센터, 장애인복지 종사자 자원연계 역량 강화
울산장애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울산지역 장애인복지 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교육 ‘지역사회 안에서 일상과 관계를 잇는 지역사회 자원연계 가이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종사자의 자원 연계 역량을 높이고, 당사자 중심의 지역사회 기반 지원체계를 실제 복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서울시 장애인 지역사회 주거지원 사업 자원연계 가이드북’ 공동 집필자인 성민복지관 주거지원과 안은정 과장이 강사로 참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서구,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등 다양한 결혼 혜택 지원
대구 달서구가 청년부부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혼인신고를 한 청년부부에게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부부이다. 혼인신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재로 숨진 줄 알았던 수원 모녀... 국과수 “다른 사인 살펴야”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숨진 90대와 60대 모녀의 사망 원인을 두고 경찰이 화재 외 가능성까지 들여다보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화재와 관련한 사망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소견이 나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 대구본부, ‘교통-이음’키오스크 운영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역·열차 이용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열차정보와 연계교통, 관광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안내 키오스크 ‘교통-이음’을 8월 12일부터 운영한다. 동대구역에 설치한 ‘교통-이음’ 키오스크는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담았다. 주요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집중 단속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로, 최근 3년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 등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는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을 건축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