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6월 22일 대학 동산관에서 교육부의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하고 AI·DX 기반 직업교육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승호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AID사업단 관계자, 교직원 등이 참석해 사업 선정의 의미를 공유하고 성공
대구 달서구는 라테라스웨딩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달서구지회 주관으로「6·25전쟁 제76주년 기념 달서 보훈가족 위로연」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억 속에 살아 숨 쉬는 그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참전
포항시가 동북아시아 지방정부 협력 무대에서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미래산업도시 비전을 알리며 글로벌 MICE 도시 도약에 나섰다. 포항시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러시아 부랴트공화국 울란우데에서 열리는 제15차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고위급 실무위원회에 참석해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조성 현황과 MICE 산업
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이 시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5월 26일 대전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 금강유역환경청 및 지역 주요 사
경상북도는 12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포항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침수예방시설, 냉천교 재해복구사업, 항사댐 건설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경상북도와 포항시 민‧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먼저, 2022년 태
경상북도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응급실 미수용’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 분류부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 직권 지정까지 아우르는 촘촘한‘3단계 응급환자 이송체계’개편에 나선다. 경북도는 12일 경북대학교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열린 ‘대구·경북 응급 이송체계 간담회’에 참석해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편안
안동시는 ‘여름철 재난 대책보고 회의’를 6월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기간을 앞두고 범부서 차원의 대책점검과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하고자 마련됐다. 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10개 협업부서장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협조체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13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지역 인재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장학회 이사,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올해 장학생은 △초등학생 30명
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일 영주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는 영주경찰서장과 생활안전과장, 생활안전계장 및 계원 등 경찰 관계자와 영주시 홍보전산실장, 통합관제팀장 등이 참석해 관제요원의 공로를 치하했다. 표창을 받은 관제요원
민선9기 달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9일 오후 4시 월성1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용판 달서구청장 당선인과 홍경호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15명, 자문위원 24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민선9기 구정의 성공적인 출발을 다짐했다. 행사는 인수위원회 현판 제막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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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제69회 서해안 풍어제' 4~5일 소래포구서 열린다
6일전
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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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31] 집합건물 관리단·입주자대표회의와 분쟁 사례
집합건물 관리단과 입주자대표회의는 모두 ‘관리’를 담당하는 단체이지만, 적용 법률과 조직 구조, 권한 배분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분쟁의 양상과 해결 방법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집합건물법이 적용되는 오피스텔·상가·지식산업센터 등에서 관리단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공동주택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거나, 관리단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사실상 관리단 역할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과정에서 관리 주체의 지위와 권한이 불명확해지고, 관리규약 및 회의결의의 효력이 문제되며, 공용부분 수익금 배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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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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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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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3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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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블랙핑크(BLACKPINK)
'BYE BYE 블랙핑크'는 용산구 서빙고로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한 오디오 도슨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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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5차 수정안, 노동계 1만1500원·경영계 1만440원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 중인 노동계와 경영계가 7일 5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500원과 1만440원을 각각 제시했다.노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은 안을 제안했다.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에서 노동계는 11.4%를, 경영계는 1.2%를 각각 인상한 값이다. 지난 2일 내놓은 4차 수정안과 비교하면 노동계는 200원을 내렸고 경영계는 30원을 올렸다. 이에 양측의 격차는 1290원에서 1060원으로 좁아졌다.노사는 간격 차를 줄이기 위해 이날 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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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 7일 공직생활 마무리
이승수 제28대 중부지방국세청장이 28년 2개월의 공직생활을 마루리하고 정든 직장을 떠나갔다.7일 중부국세청사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명예퇴임식에서 이승수 청장은 먼저 "지금까지 늘 함께해 주시고 큰 힘이 되어 주신 선후배, 그리고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아울러 오랜 시간 곁을 지키며 응원해 준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또 중부국세청장으로 작년 가을 부임해 동고동락했던 지난 시간이 공직생활의 가장 큰 선물이고, 아울러 지난해 조직성과평가 1위를 달성한 것 역시 자랑스러운 기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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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50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원전·SMR투자에 활용
현대건설이 5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했다. 발행된 전환사채는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 등 미래 성장 사업에 전략적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재무안정성 강화와 중장기 신용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현대건설은 7일 5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발행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CB의 만기는 5년으로 표면금리와 만기금리는 모두 0%다. 전환가액은 이사회 결의 당시 주가에 15%를 할증한 15만607원으로 정해졌다.전환사채 투자자에게 통상적으로 제공되는 조기상환청구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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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21세기 대한민국에 집단 광기가 유령처럼 떠돌고 있다
지금 한국 사회에 마녀사냥과 같은 주술적 집단 광기가 유령처럼 떠돌고 있다.마녀사냥은 유럽 근세 초기에 아무 죄도 없는 이들을 집단 학살한 비극적 참사였다.이 집단 광기의 희생양 대부분은 여성이었다. 그리고 구교, 신교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종교계 지도자들이 마녀사냥에 직접 가담했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참혹한 사냥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시기는 1560-1600년 사이였다.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쳐도, 오늘날처럼 대형 산불이 발생해도, 그 밖의 악천후가 발생했을 때도 사람들은 이러한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