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9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4일 구청장직에...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교사의 정치기본권, 더 미룰 이유가 없다”며 지방선거 전 입법을 촉구했다.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양수 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 당협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4일 속초와 양양 두 지역을 잇따라 방문하며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첫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오전에는 속초 지역사무실에서 ‘청년인재 입당식 및 출마예정자 필승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인 청년 인재가 새롭게 입당하며 지역 정치에 활력을 더했다. 김 위원장은 청년 인재 영입을 통해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인재 기반을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 6.3 지방선거 승리로 내란을 청산하고 내란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지방선거 승...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두고 일어나는 당내 잡음을 두고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21일 페이스북에 "지금 들리는 소리...
김영환 충북지사가 최근 물 주권 찾기 불 지피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90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이슈로 부상할지 주목된다.김영환 지사는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충북의 물 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달 26일 옥천군 도정보고회에서도 물 권리 찾기 투쟁 의지를 밝히는 등 여론몰이에 나서면서 지방선거 이슈화 시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이날 김 지사는 지역의 물 주권을 찾기 위해 `충북 물 주권 회복'과 `용담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작업을 본격화하면서 경남도내 각 후보 진영도 긴장하고 있다.국민의힘 공관위는 5일부터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받는다.공관위는 이어 8일에는 광역단체장, 9일에는 기초단체장, 11일에는 광역·기초의원 후보에 대한 서류를 각각 심사한다.공관위는 또 비례대표 광역의원을 선정하기 위한 청년 공개 오디션의 경우 수도권, 영남권, 강원·충청·호남·제주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하기로 했다.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 순위가 결정되면 선발된 사람들을 17개 시도 당선권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에 대해 연일 절윤 후속조치 등을 요구하며 날을 세워온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지방선거 과정에서 '오세훈 선대위'와 '장동혁 지도부' 간의 일종의...
“대선과 총선, 지방선거 중 실제 우리 삶을 윤택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건 지방선거입니다.”이주현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은 지난 3일 인천 미추홀구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내 인천시선관위 집무실에서 가진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는 “내가 태어나서 살고 있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승리가 당 대표인 나의 지상과제"라며 승리의 중요성에 대해 힘주어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8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내 "국민주권 정부 이재명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 당원주권 정당 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6·3 지방선거 승리에 저의 모든 것을 걸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승리에 도움이 되면 하고 도움이 안 되면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나부터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며 "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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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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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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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제의 체질 개선과 도시 경쟁력 재편을 둘러싼 선거 국면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완성형 시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주낙영 후보는 지난 28일 중앙시장 네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시민사랑캠프’ 개소식을 열고 “지금은 방향을 바꾸는 시기가 아니라, 이미 축적된 성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며 “경주의 성장 동력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 증대로 직결시키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기존 성과를 기반으로 산업과 관광, 일자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질적 경제효과를 창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