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연극 ‘베니스의 상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곡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의와 자비, 인간의 욕망과 편견 등 시대를 초월한 주제를 오늘날의 감각으로 풀어낸다. 연극계 거장 신구, 박근형을 필두로 이승주, 이상윤, 원진아, 김슬기, 김아영, 박명훈, 조달환 등 인지도가 높은 명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4일 오후 7시30분, 5일 오후 2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산하 덕진 작사곡 발표회 ‘무상알면 꽃길’ 정토사 3개 합창단 합동 발표회 = 대한불교조계종 정토사를 창건한 덕진스님의 최초 작사곡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