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는 3일 오후 관내 활어회센터 상인 등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화재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물 사용량이 잦은 수산시장 특성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성을 알리고, 상인들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8월 22일 울산 방어진 활어회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 화재의 재발을 방지하고, 활어회센터 내 전기시설 및 소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이날 논의 내용은 ▲노후 전선 교체 등 전기시설 안전관리 교육 ▲수조 난방장치 등 습기 노출 구역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의 보유 주식이 총 1만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갑도물산이 2026년 8월 31일 종류주식 1만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갑도물산의 종류주식 보유 수량은 변동 전 2만주에서 변동 후 3만주로 늘었다. 갑도물산의 발행회사와의 관계는 최대주주로 기재됐다.보고의 개요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 전체 합산 보유 주식수는 2만3914주 978주, 비율 29.51%였으며, 이번 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선 피복 손상 등으로 발생하는 단락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제품 사전 점검이 요구된다.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차단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도 필요하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추석을 앞두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했다.소방청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년간인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를 원인별로 보면 부주의에 이어 전기적 요인이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기적 요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수량이 합계 2만4834주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대원전선 발행회사 임원 서정석이 2026년 9월 21일 종류주식 2만4834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서정석의 보유 주식은 변동 전 0주에서 변동 후 2만4834주로 늘었다. 보통주식 보유 수량에는 변동이 없었다.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17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주식수는 2402만4978주였으며, 이번 보고서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의 주식 보유 수가 1만1399주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11일 대비 최대주주 등 합계 보유 주식수는 2401만3579주에서 2402만4978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29.63%에서 29.65%로 0.02%포인트 상승했다.이번 변동의 당사자는 발행회사 임원 서명환으로, 2026년 9월 16일 종류주식 1만1399주를 장내매수했다. 매수 전 보유 수량은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이 총 3만8201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일은 2026년 9월 11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3일 대비 합계 주식수가 3만8201주 늘어 지분율은 29.59%에서 29.63%로 0.04%포인트 상승했다. 보통주식 증감은 없었고 종류주식만 3만8201주 증가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서명환의 종류주식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서명환은 2026년 9월 9일 1만주, 9월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의 보유 주식이 5만4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서명환이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서명환은 2026년 8월 31일 종류주식 2만40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종류주식이 0주에서 2만400주로 늘었으며, 이어 9월 4일 추가로 3만주를 장내매수해 총 5만4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보통주식 변동은 없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2383만19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의 서정석 전무이사가 소유한 대원전선 주식 수량이 2만4834주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3월 18일 주식 수는 235만6399주, 지분율은 3.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2일 주식 수는 238만1233주, 지분율은 2.9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483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1일 우선주가 2만4834주 증가했고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의 사실상지배주주 서명환 대표이사가 소유한 대원전선 주식 수량이 1만1399주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11일 주식 수는 284만1281주, 지분율은 3.5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7일 주식 수는 285만2680주, 지분율은 3.5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139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6일 우선주가 1만13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의 사실상지배주주 서명환 대표이사가 소유한 대원전선 주식 수량이 3만8201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280만3080주, 지분율은 3.4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1일 주식 수는 284만1281주, 지분율은 3.5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820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9일부터 2026년 9월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한림대학교가 광고 창작 과정을 체험하는 학생 전시를 열고, 치매 관련 바이오센서 연구로 학술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교육·연구 성과를 선보인다.한림대 광고홍보학과는 오는 29~30일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제12회 HAF 학술제 전시 ‘過程 과정: 생각이 광고가 되기까지’를 개최한다. 완성된 광고뿐 아니라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 거친 고민과 시행착오를 관람객이 따라가도록 구성했다.전시는 1900년대 초 강원도 최초 지면 광고로 소개된 ‘고백’을 시작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광고 제작까지 다룬다. 학생들의 프롬프트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400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9월 화요일의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화요일의 인문학은 대구교육공동체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교육 현장에 따뜻한 통찰과 위로를 전해온 대표적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학병원, 사회복지기관, 지역 NGO단체 등 12개 기관과 「대구광역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여
청도군은 28일 화양읍 유등리 고성이씨재실 추원재에서 지역 유림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8회 군자정 강학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자정 강학계는 고성이씨 청도 입향조인 모헌공 이육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19년 조직됐으며, 매년 음력 8월 18일에 문중 주관
대구 달서구가 지난 23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학산공원 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학산공원은 월성동 일원에 위치한 달서구의 대표적인 도심 속 녹지공간이다. 기존 둘레길의 일부 숲길이 노후화되고 구간이 단절돼 있어 주민들의 정비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