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부평아트센터 일대에서 음악 축제 '2026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을 중심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중요한 흐름을 이끌어 온 부평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음악 축제다.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뮤직 스테이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사랑받는 음악가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페퍼톤스 ▲신인류 ▲극동아시아타이거즈 ▲KIK
  충북 괴산군은 8일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 시너지 충청권’을 공연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된다. 공연은 디스코·펑크·록 장르의 밴드 ‘바비핀스’, 마임과 스트릿댄스·무용을 결합한 넌버벌 퍼포먼스팀 ‘이상한 움직임’, 록 음악 중심의 밴드 ‘해비치’ 등 청년 예술가 세 팀이 참여한다. 공연이 열리는 날은 괴산전통시장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다.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전통시장의 활기와 지역의 정
24일‘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산책’행사가 문경 종합온천주차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밤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문화적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후 5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밴드공연, 색소폰, 바이올린, 변검, 성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오후 7시 30분까지 이어졌다. 특히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변검 공연자 구본진, 싱어송라이터 이승준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가까
용인문화재단은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4개 공연장에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의 본선 경연인 ‘스테이지 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에는 전국 49개 대학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치열한 심사를 거쳐 최종 14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 진출 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열정이 담긴 다채로운 장르의 연극과 뮤지컬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전국 대학 연극의 현주소를 한자리에서 만끽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본선 무대는 ▲용인포은
용인문화재단은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4개 공연장에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의 본선 경연인 ‘스테이지 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에는 전국 49개 대학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치열한 심사를 거쳐 최종 14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 진출 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열정이 담긴 다채로운 장르의 연극과 뮤지컬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전국 대학 연극의 현주소를 한자리에서 만끽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본선 무대
컴투스홀딩스가 PC 및 콘솔 기반 신작 '론 셰프'로 '코믹월드 서머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코믹월드 행사는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개최된다. 개발사인 프로젝트모름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론 셰프를 직접 PC로 체험해 볼 수 있다.론 셰프는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신작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현장 시연을 통해 탐험과 사냥, 요리를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 플레이와 개성 넘치는 픽셀 아트, 유쾌한 세계관을 앞세워 서브컬처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
대전문화재단이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인 대전’ 7월 공연을 15~25일까지 운영한다.‘들썩들썩 인 대전’은 생활권 중심의 거리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인들이 대전 곳곳을 찾아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공연을 선보인다.7월에는 음악, 전통예술, 복합 분야 등 41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아파트 단지와 광장, 공원, 지하철역 등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공연 일정은 △15일 산내주공아파트, 마치광장 △18일 대전역 4번출구 지하, 갑천생태공원 △ 22일 유성온천공원
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개최한 ‘2026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썸머 콘서트’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선샤인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복고 감성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을 함께 운영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2시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첫날에는 재즈밴드 ‘레브드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 열기가 뜨거웠던 본사 주최·주관의 ‘2026 울산현대미술제’가 10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19일 막을 내렸다. ‘액체 괴물을 찾아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울산현대미술제는 장르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작품들로 어렵게만 느끼던 현대미술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야외에 설치된 작품들은 중구 문화의거리 전체를 전시장으로 변모시켰으며, 현대미술과 패션을 연결하는 특별 프로젝트 ‘Art×Fashion’은 학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로 응원을 받았다. 특히 예년보다 가족, 커플 등 시민들의 참여가 크게 증가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오는 12일까지 여름 정기세일과 동시에 트렌디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맛집 팝업을 선보인다.이번 정기세일 기간에는 패션과 리빙 등 전 장르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할인 프로모션을 펼친다.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와 더불어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전국 유명 맛집 팝업스토어도 구성했다.여수 필수 디저트 코스로 꼽히는 ‘대복당’ 팝업은 10월 18일까지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대복당은 매일 직접 반죽한 떡을 대나무 찜기에 쪄내 만드는 팥딸기모찌와 쑥딸기모찌 등을 판매한다.대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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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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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가락시장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막는다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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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수혜 기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선착순 계약에 발길 이어져
GTX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미 개통돼 운영 중인 GTX-A 노선의 역세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아직 개통 전인 GTX-B·C 노선의 수혜 지역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분위기다.실제 GTX 효과는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역 주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GTX-A 동탄역 역세권 아파트인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달 22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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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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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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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의원 "민생 추경이라는데, 미집행 예산 1700억원 육박"
제주특별자치도가 애써 확보한 국비 사업들을 정작 집행하지 못해 반납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올해 편성된 예산 중 아직 집행하지 못한 예산이 1700억원에 달해 막대한 예산이 불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27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53회 임시회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의원은 제주도의 예산 미집행 상황을 지적하며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고, 돈이 돌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고 당부했다.박 의원에 따르면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실적이 없는 미집행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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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무속 논란 지지율에 영향…윤석열 '전성배 발언'도 허위사실 공표죄 해당"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의 관계에 대해 한 발언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와 관련해 법원이 "무속 논란이 지지율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점 등에 비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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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윤석열, 건진법사 발언도 선거인에 영향 주기에 충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의 관계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 혐의와 관련해 법원이 "일반 선거인에게 영향 주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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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강화·옹진 평화경제특구 지정 요청…“지역 대전환 기회”
인천시가 강화군과 옹진군을 평화경제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며 접경지역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인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주관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강화군과 옹진군의 평화경제특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의 산업과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 협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정부는 관련 법 시행에 따라 특구 대상 지역을 선정했으며, 향후 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