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는 9월 16일과 17일 이틀간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열고, 분야별 일자리 사업을 공유하며 하반기 취업지원 방안과 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청년·중장년, 여성·노인·자활 분야 22개 기관 관계자 34명이 참석했다. 분야별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을 살펴보고, 취업행사 공동 참여와 대상자 연계 등 기관별 자원을 활용한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16일에는 청년·중장년 분야 회의로, 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유한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