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추석을 앞둔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는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구·군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대표적인 상생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장터에서는 수제 누룽지와 디저트류를 비롯해 직접 재배한 버섯 등 농산물, 봉제품, 커피박 키링 등 다채로운 자활 생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