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명소에서 봄을 온몸으로 느껴보자. 양양남대천의 벚꽃은 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10㎞의 옥정호 환상의 벚꽃길 드라이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국내 최대의 봄 축제 진해군항제도 빼놓을 수 없다. 봄밤 정취 속에서 꽃길 달리기 전북 임실군 옥정호 일대의 벚꽃드라이브 길이 명소로 꼽힌다.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주시, 완주군, 임실군 관내 농업생산기반시설물 379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 점검은 저수지, 양.배수장, 취입보 등 농업생산기반시설물의 지반 침하 및 균열 등으로 인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보수·보강해 시설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
전북 임실군 옥정호의 봄 경관을 배경한 벚꽃축제가 '붕어섬 벚꽃가요제'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벚꽃가요제는 '2026 옥정호 벚꽃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4월 12일 오후 3시 붕어섬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앞서 예선에는 123팀이 참가해 13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무대에서는 지역 예술인 공연과 함께 강민주, 임재현 등 인기가수
전북 임실군이 프리미엄 낙농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26일 국립축산과학원으로부터 저지종 젖소 4두를 추가 도입하며 고품질 원유 생산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입식은 국립축산과학원과 임실군이 체결한 ‘저지종 젖소 사육기반 구축 업무협약’에 따른 단계적 추진 성과다. 군은 확보한 개체를 기반으로 체계적
전북 임실군이 전북여성가족재단과 함께 여성 친화적 기업환경 조성과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임실군은 19일 군청에서 관내 7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업은 나래식품, 임실치즈축산업협동조합, 정드림노인복지센터 등으로, 여성 고용 확대와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에 협력키로 했다.
군은 협약을 통해 여성 친화적 일터
'KBS 전국노래자랑 임실군'편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전북 임실 치즈테마파크 장미원 광장에서 열린다.
임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임실N장미축제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방송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소개해 관광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참가 신청은 3일부터 17
전북 임실군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키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일 임실군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43%를 넘어서며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가운데, 기존 대면 중심 복지로는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정보 접근성과 사회적 교류가 취약한 농촌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기반
전북 임실군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임실군은 사업비 9억7600만 원을 투입해 133ha에 편백과 소나무, 상수리 등 38만 그루를 식재하고 4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림은 경제성이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산주 선호와 현지 여건을 반영해 산림경영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이
전북 임실군이 성수산 일원에서 산림레포츠 시설과 숲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2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산림 휴양 수요 증가에 맞춰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
롤러코스터형 짚라인과 로프체험 등 산림레포츠 시설은 하루 3회 운영되며 회당 3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전문 지도사 등 운영 인력도 상시 배치된다
전북 임실군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접수에 나섰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쌀 과잉 생산 문제에 대응하고 콩·옥수수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 핵심 농업정책이다. 논에 벼 대신 두류, 옥수수, 조사료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급해 농가 수익 안정과 농업 구조 개선을 유도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오석송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장이 지난 25일 충북대병원에 지역 응급의료 체계 혁신을 위한 ‘골든타임 생명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9150만원으로 늘었다.이번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충북대병원이 추진중인 ‘통합중증응급의료 구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정착에 쓰여진다고 충북대병원은 밝혔다. 통합중증 응급의료구축 프로젝트는 동관 전체를 응급·중증 의료 중심 병동으로 전환하고 지역 응급의료를 통합적으로 운영·지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오석송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