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10일 적성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공동작업장인 ‘일하는 기쁨’ 사업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일하는 기쁨’은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이나 경제활동을 쉬고 있는 청년들에게 근무 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과 사회진출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육아와 가사 등으로 장시간 근무가 어려운 주민들이 비교적 유연하게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작업장 형태로 운영되는 것이
서귀포시는 공직자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공직자 AI 활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배우는 AI에서 일하는 AI’로의 전환을 위해
대구시는 민선 9기 핵심 방향인 ‘AI 대전환’을 행정 전반으로 확산해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AI행정혁신 선도도시 대구’ 를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AI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행정 전반의 일하는 방식과 대시민 서비스를 혁
KB금융그룹이 인공지능를 '함께 일하는 동반자'로 삼아 그룹 차원의 AX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실전형 AI 인재 양성 제도인 'KB AI Lab'을 출범하며 AX 문화 확산에 나섰다.KB금융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2026년 상반기 그룹 AI·데이터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AI 에이전트와 데이터를 실무에 적용한 사례를 공유하고, 'KB AI Lab'을 공
대구시는 민선 9기 핵심 방향인 ‘AI 대전환’을 행정 전반으로 확산해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AI행정혁신 선도도시 대구’ 를 본격 추진한다.대구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AI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행정 전반의 일하는 방식과 대시민 서비스를 혁신하는 핵심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다. 공직자의 AI 역량강화부터 업무 자동화, AI행정플랫폼 구축, 시민체감형 서비스까지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먼저 공직자의 AI 활용역량을
충북개발공사는 24일 ‘일하는 방식 혁신’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이 직접 제안한 업무혁신 아이디어를 심사했다고 밝혔다.충북개발공사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업무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을 주제로 업무 프로세스 개선,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협업 활성화 등 직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이번 심사에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 범위 및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에 그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에이닷엑스 케이투'를 앞세워 산업용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긴 문맥을 이해하고 외부 도구를 활용해 업무를 수행하는 '일하는 AI'로 진화했다는 설명이다.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은 4일 SKT 뉴스룸 인터뷰에서 "가장 큰 변화는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AI로 무게중심을 옮겼다는 점"이라며 에이닷엑스 케이투의 특징과 산업 적용 전략을 공개했다.에이닷엑스 케이투는 총 6880억개의 매개변수
충북 청주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간부회의를 전면 개편해 `일하는 회의문화' 정착에 나선다.시는 매월 셋째 주 열리는 주간업무보고는 지난 20일 처음으로 실시한 청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는 `모두의 주간브리핑'으로 지속 운영한다.주요 시정 현안과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시민에게 직접 공개하고 시민들은 실시간 댓글로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다.매주 수요일 아침에 열리는 기존 실·국·소장 차담회는 지난 15일부터 여러 부서의 협업과 토론을 중심에 둔 `수요 정책회의'로 전환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자체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이를 위해 외부 인공지능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구축한 공사 내부 AI 서버에서 법령과 업무 자료를 학습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특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해 GPT'를 구축했다.해진공은 오는 8월 3일부터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海GPT'는 일반 AI와 달리 해진공의 내부 규정, 보고서, 국가 법령, 정책 자료 등 검증된 데이터베이스만을 바탕으로 답변하는 것이 가장
추경호 대구시장은 27일 동인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의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이라며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정의 일하는 방식부터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추 시장은 “지금은 천천히 검토하고 시간을 보낼 여유가 없다”며 “정책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고, 결정한 일은 속도감 있게 관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특히 “공직사회는 업무의 집중도를 더욱 높이고, 실천 지향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민선9기는 성과로 평가받고 보상받는 인사 기조를 확실히 밝힌 만큼 전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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