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아이사랑꿈터 이용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의 상호작용을 관찰하고 맞춤형 양육 방법을 지원하는 '놀이·양육
인천여성가족재단은 부서별 업무 특성과 부패 취약 분야를 반영한 자율적 청렴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1부서 1청렴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재단은 그동안 내부 청렴문화 개선 필요성을 반영해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실로 2026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5.94점 상승한 94.63점을 기록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재단은 이러한 개선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실제 업무와 긴밀히 연계된 부서별 청렴과제를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3주전
인천여성가족재단이 다음달 초 열리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여해 아동의 ‘놀 권리’를 중심으로 인천형 공동 육아·돌봄 시설인 ‘아이사랑꿈터’를 홍보한다.재단 ‘아이사랑꿈터 운영지원단’은 9월 3~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행사장 내에 ‘아이사랑꿈터’ 부스를 설치하고 사진전과 아동의 ‘놀 권리’ 약속&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재단은 사진전 사전 행사로 10~23일 온라인 공모전을 통해 아동 ‘놀 권리’의 가치를 담은 사진을 접수하고 12개 작품을 뽑아 ‘아
2주전
인천여성가족재단이 민선 9기 인천시의 성평등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25일 오후 2~4시 30분 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영선 성공회대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하여’ 기조발표, 최정호 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 ‘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 주제발표에 각각
김만식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 아이사랑꿈터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 1홀에서 열리는 '제33회 인천베이비·키즈
김만식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성평등도서관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9월 3일 제17회 '다다름 성평등 아카데미' 초청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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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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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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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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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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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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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동,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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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2차(가을)장마 영향 모레까지 전국 비/소나기, 돌풍.천둥.번개 동반 매우 강하고 많은 비!
2차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 모레 오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권, 전북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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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사회복지협의회·충북가족센터협회, ‘제 103회 사회복지포럼’ 개최
충북사회복지협의회와 충북가족센터협회는 지난 28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제103회 충북사회복지포럼’을 열었다. ‘아이돌봄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독립 운영 타당성 검토’를 주제로한 이번 포럼은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박민정 충북연구원 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좌장은 정해자 충북가족센터협회 정책위원장이 맡았다.  토론에는 윤지연 충북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윤성은 한국가족센터협회장, 오창근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박 연구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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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남로타리클럽, 쌀 기탁
국제로타리3740지구 청주청남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쌀 10㎏짜리 40포를 기탁했다./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