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는 TKD외교과가 지난 6월 27~28일까지 충남 금산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도 제49회 충남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동시에 신입생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과 재학생들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조화를 이루며 팀의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남자부에서는 1학년 정선우, 1학년 김송식, 2학년 김종윤, 1학년 이충환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1학년 장승근, 1학년 장희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2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충남 서천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 출전한 김동혁 선수는 55.39m의 기록으로 정상에 섰다. 남자 일반부 5000m 개인전 경기에서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박무영 선수는 14분55초47로 2위를, 김대훈 선수는 14분57초05로 3위를 차지했다. 김성용 감독은 “무더운 날
충북 음성군청 육상팀이 하반기 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음성군청 육상팀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충남 서천군에서 열린 ‘제2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출전 선수 대부분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먼저 해머던지기 한국기록 보유자인 이윤철 선수가 66m11을 던져 금메달을 목에 걸은데 이어 노지현 선수는 여자 400m허들에서 1분01초4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또 정채윤 선수는 원반던지기에서 49m50을 기록하며 은
한국 다이빙의 차세대 간판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라중 고미주와 김민종이 ‘제12회 아시아 에이지 그룹 챔피언십 2026’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따냈다.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태국 방콕 아썸션 유니버시티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선수 8명이 참가해 메달 8개를 따낸 점을 감안하면 고미주와 김민종이 메달레이스를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고미주는 여자 그룹 C 1m스프링보드 결선에서 248.40점을 획득하
충북 음성군청 육상팀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음성군청 육상팀은 이번 대회에서 해머던지기 한국기록 보유자인 이윤철 선수가 66m65를 던져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400m허들에서도 노지현 선수가 1분 01초05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또 창던지기에서도 고현서 선수가 여자 창던지기에서 51m69를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상경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의 성과를
충북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달 19일부터 5일간 경북 예천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친데 이어, 임예진 선수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겹경사를 맞았다.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친 이상윤 선수는 남자 1500m 금메달과 5000m 은메달을 휩쓸며 중장거리 종목의 강자임을 증명했다.특히 올해 충주시청에 입단한 이 선수는 올 한 해 전국대회에서만 총 5차례 입상하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팀의 확실한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이와 함
점촌고등학교 복싱부 김동진 학생이 7월 3일부터 1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Asian Boxing U19 & U23 Boxing Championships'​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복싱의 미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동진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는 복싱 강국 우즈베키스탄의 SUHROB 선수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마지막 순간까지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투혼을 보여주었지만 아쉽게 판정패하며 은메달을
이천시 신하초등학교 육상부가 「2026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종합우승에 크게 기여했다.지난 7월 11일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총점 103.5점을 기록하며 경북과 서울시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한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특히 이천시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조신율 선수는 남자초등학교 5학년부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
한국 복싱이 28년 만에 아시아 주니어 무대에서 다시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주역은 65㎏급 강대호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6 아시아 19세 이하·23세 이하 복싱선수권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16일 카자흐스탄의 악주렉 칼라바이를 상대로 3-2 판정승을 거두며 U-19 남자 65㎏급 챔피언에 올랐다.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태극전사들은 강대호가 따낸 금메달 외에 은메달 1개, 동메달 8개를 보태 총 10개의 메달을 챙겼다. 세부적으로 U-19 부문에서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2026 연맹회장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 대회는 2027 상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으며, 소총·권총·산탄총·청각 종목 등 다양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세종시 사격팀은 시 기업 연고 BDH 파라스 사격팀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스포츠단 선수 등으로 꾸려졌으며, 감독 1명, 코치 1명, 매니저 1명, 선수 7명 등 총 10명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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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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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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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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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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