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로 조성된 울산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 파크골프장이 공식 위탁 절차 없이 특정 단체에 의해 운영되고 있어 논란이다. 19일 울주군 등에 따르면, 울주군 관내에서 운영 중인 파크골프장은 청량, 범서, 알프스, 두서 등 4곳으로, 모두 울주군 체육회가 위탁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상북면 작천정 인근에 조성된 ‘알프스 파크골프장’은 최근 9홀이 추가돼 총 18홀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군 예산이 투입된 공공 체육시설이다. 문제는 알프스 파크골프장을 상북면과 삼남읍 일부 주민들로 구성된 동호회가 관리 및 운영을 맡고 있다는 점이다. 이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드림스타트 가족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가 27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참여 가족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아동용 목욕타월을 전달했다.이날 후원받은 아동용 목욕타월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장영순 회장은 “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결같이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순걸 군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에도 '새울 무비데이'를 운영한다.새울본부에 따르면 오는 22일 울주군 온양문화복지센터와 27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 영화 '와일드씽'을 무료 상영한다고 19일 밝혔다.'새울 무비데이'는 새울본부와 울주문화재단이 지역 주민에게 최신 영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지원 사업이다.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는 마지막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월평균 약 850명, 연간 1만여 명의 울주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주군연합회는 17일 울산축협 가축시장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정우식 군의장, 박순철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제36회 울주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위해 희망이 40호와 41호를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 ‘엄마의 민화’​가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엄마의 민화’는 회원들이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 ‘엄마의 민화’​가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엄마의 민화’는 회원들이 민화를 함께 배우고 연구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다. 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이 꾸준한 학습과 창작활동으로 완성한 민화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습 성과를 지역 주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소망을 그리다’를 주제로 화병도, 화조도 등 우리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회원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작품 40여점을 전시한다.엄마의 민화 동아리 관계자는 “처음에는 민화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 지역 복지시설의 폭염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쿨루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울산 울주군 진하1리 경로당에서 쿨루프 지원사업 현판식을 열고, 올해 지역 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총 4462만 원 규모의 시공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쿨루프는 건물 지붕에 열 차단 기능을 갖춘 특수 도료를 시공해 햇빛과 복사열 흡수를 줄이는 방식이다. 여름철 실내 온도 상승을 억제해 냉방 부담을 낮추고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 ‘엄마의 민화’가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엄마의 민화’는 회원들이 민화를 함께 배우고 연구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다.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이 꾸준한 학습과 창작활동으로 완성한 민화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습 성과를 지역 주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소망을 그리다’를 주제로 화병도, 화조도 등 우리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회원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작품 40여점을 전시한다.엄마의 민화 동아리 관계자는 “처음에는 민화가 좋아
울산 울주군이 7일 군청 이화홀에서 ‘제6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중장기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했다.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울주군민의 다변화된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이날 회의는 울주군 복지환경국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TF팀 위원 39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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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