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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28일 군청 문수홀에서 ‘제3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 1차년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3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이후 1차년도에 추진한 드론 실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울주군 드론정책과 산업육성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참여기업 성과 발표와 2부 드론정책 포럼으로 진행됐으며, 군청 본관 1층 복도에는 사업에 활용된 드론 기체와 장비를 전시했다.울주군 제3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5-428호에 따라 지난해 7월 29일부터 내년 7월 28일까지 2년간 운영된다.지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이후 발생한 울산 울주군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주권 버스 운영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현안 간담회가 열렸다. 울산시의회 홍성우 부의장은 27일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시의회 4층 제1부의장실에서 울산 울주군 상북면 양등마을 ‘이편한세상 서울산파크그란데’ 주민의 1713번 노선 경유 요청과 반천현대아파트 인근 1723번 등 버스 노선 추가 정차 건의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서울주권의 안정적인 버스 운행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도 다뤄졌다. 현재 삼남 신화마을
울산 울주군이 군민과 복지업무 담당자가 지역 복지자원과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 울주군 복지자원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안내서는 주거, 돌봄, 보건의료, 일자리, 문화, 여가 등 분야별 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특히 생애주기별·상황별 복지서비스를 담아 복지정보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복지 기본 용어, 위기가구 신고 및 지원 방법, 취약계층 요금 감면 등 복지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정보를 함께 수록해 읍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와 함께 지난 24일 울산 울주군 내 취약계층 500가구를 위한 650만원 상당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무더운 여름을 보낼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임직원 및 울주군협의회가 함께 삼계탕 조리와 포장에 참여했으며, 봉사원들을 통해 울주군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됐다. 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울주군청 1층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순걸 울주군수와 원경연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12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저소득 취약계층 300가구에 지원할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 300개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건강을 보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탁상용 선풍기와 폭염예방 키트와 각종 식료품 등 폭염 대비와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군청 1층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건강을 보호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꾸러미는 탁상용 선풍기, 폭염예방 키트와 각종 식료품 등 폭염 대비와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와 원경연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12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 300세대에 지원할 건강한 여름나기
울산 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웅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계절에 맞는 건강음식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는 ‘영양가득, 희망가득’ 건강음식 지원사업으로 추진됐다. 연 4회 취약계층에게 계절 음식과 제품을 직접 조리 또는 구매 후 전달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힘든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곰탕, 미숫가루 등 건강음식 꾸러미를 만들어 상자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한경문 민간위원장은 “이번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16일 제265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올해 주요 업무 보고에서 최근 언론에 보도된 울산 울주군 두서면 일원의 불법 성토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선제적인 토양 오염 감시 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성룡 위원은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발생한 울주군 두서면 일원의 불법 성토 사건을 언급하며, 보건환경연구원의 사전 점검 여부와 인지 경위를 따져 물었다. 이 위원은 “민간사업자가 제출하는 토양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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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주년을 맞은 울주시네마가 누적 관객 7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미흡한 안전등 관리와 안내 부족으로 관객들의 불안과 불편을 자초하고 있다. 28일 울주군 등에 따르면,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위치한 울주시네마는 최근 텐트폴 영화 개봉과 여름 휴가철이 맞물리며 관람객이 늘고 있다. 그러나 관람객이 증가하는 만큼 상영관 내부 시설에 대한 불만도 잇따르는 실정이다. 가장 큰 문제는 상영 중 ‘불 꺼진 피난구유도등’이다. 보통 다중이용시설 비상구에는 초록색 유도등이 상시 점등돼 있지만, 울주시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에서 폐유가 유출됐지만, 관계 당국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추가 확산은 조기에 차단됐다. 해경 수사 결과 유출된 기름은 인근 양식장의 폐유로, 이례적으로 해상이 아닌 육지에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울산해양경찰서와 울주군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0시59분께 서생면 솔개공원 인근 해안가에 오염물질이 흘러나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해안가 100m, 해상에 2000㎡ 규모로 퍼진 유막을 확인했다. 이어 해경은 인근의 한 방류구에서 기름이 유출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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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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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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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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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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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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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올 하반기 문화예술과 평생교육, 건강증진, 미래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민 체감형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문화도시 강릉'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공연예술 국비 확보를 통한 수준 높은 무대 유치부터 시민 평생학습 확대, 어린이 건강 프로그램, e스포츠 인재 육성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이 잇따라 마련되면서 시민들의 일상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문화예술이다. 강릉아트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과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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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에서 임청각까지, 달빛 따라 만나는 안동 국가유산야행
안동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열흘간 월영교와 임청각 일원에서 여름밤 국가유산을 만나는 ‘월영야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월영야행은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야행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월영교 중심이었던 행사 공간을 독립운동의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