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갈산초등학교 일대 등 21개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을 실제 현장 여건에 맞게 정비해 운전자의 혼선을 줄이고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구는 어린이들의 통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8월 개학 전까지 주요 정비를 완료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정비 대상은 서
서울 강서구가 어르신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령운전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서울특별시 교통운영과에 따르면, 서울시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18년 5,869건에서 2024년 7,275건으로 6년 새 약 2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사고에서 고령 운전 사고가 차지하는 비중도 15.1%에서 21.7%로 뛰어올랐다.이에 구는 어르신 운전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과 함께, 계속해서 차량을 운행하는 어르신을 위해 ‘어르
부천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주정차 단속 ‘어린이보호구역 특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에 어린이보호구역 맞춤형 안내 문구를 추가한 것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유도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카메라가 불법 주정차 차량을 확인하면 “차량이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차되어 있으니 즉시 이동 바랍니다”라는 사전
9시간전
8일 오후 포항에서 25t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아 12중 추돌사고로 이어지면서 13명이 다쳤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3분께 포항시 남구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앞 차량을 추돌했다. 이후 차량들이 잇따라 부딪히면서 덤프트럭을 포함한 12대가 파손됐다.운전자와 동승자 등 13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11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의 음주 여부와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북 제천시 송학면에서 폐기물을 싣고 운행하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1시44분쯤 송학면 시곡리 선돌로3길 도로에서 폐기물을 적재한 25톤 화물차의 조수석 측 바퀴가 파손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했으며 당시 현장을 지나던 콘크리트 펌프카 운전자 A씨가 차량에 적재된 용수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서 불길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신고 접수 약 23분 만인 오후
콤바인이 수확 현장에서 운전자의 반복 조작을 대신하고 있다. 자율작업 모델은 설정된 경로를 따라 수확하고 곡물 배출 장소까지 이동한다. 보통형 신제품은 지면 높낮이와 경사에 맞춰 예취부와 기체 자세를 자동으로 조절한다.자율작업과 자동제어는 장시간 운전 부담을 낮추고 일정한 작업 품질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대동은 자율작업과 수확량 데이터 활용을, 얀마농기코리아는 143PS 고능률과 보통형 자동제어를 앞세워 9월 수확기 시장에 대응한다.대동, 6조 판매 늘리고 ‘농업 피지컬 AI’ 추진대동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 남구는 24일 “여름방학이 끝나고 관내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까지 2주간 초등학교 주변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남구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과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통행에 불편을 주는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특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은 지난 7일 김교흥 국회의원, 서해구 관계 부서와 함께 가좌동 가림고등학교 방면 삼거리 일대를 찾아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해당 구간은 가림고등학교 방면 삼거리에서 3차로가 급격히 꺾이면서 2·3차로가 합류하는 것처럼 보여 운전자들이 차로 진행 방향을 혼동하기 쉬운 구조다. 이로 인해 차량 간 충돌사고가 반복돼 교통환경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도로변 관목도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특히 가림고등학교 학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남구는 24일 “여름방학이 끝나고 관내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까지 2주간 초등학교 주변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우선 남구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과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통행에 불편을 주는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특히 불법 현수막과 벽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4개월간 시내 주요 4개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노선은 시민 이용이 많은 110번과 111번, 순환2번, 순환2-1번이다. 시범운영 기간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현금 대신 교통카드 등으로 요금을 결제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운행 중 현금 수납과 잔돈 반환에 따른 운전자의 주의 분산을 줄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승하차 지연을 개선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시행에 앞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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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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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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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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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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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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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유 강동구의원 “고명초 통학로 개선 완료”.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최진유 강동구의회 의원이 고명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해 추진해 온 학교 주변 통학로 개선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최 의원은 8일 고명초등학교 주변을 찾아 통학로 개선 조치가 이뤄진 구간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실제 이용하는 동선을 따라 걸으며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통학로 개선은 지난 7월 고명초 학부모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다.당시 학부모들은 학교 주변 일부 구간의 협소한 보행 공간과 학생들의 등·하교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전달했으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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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호 서울시의원, 암사아리수정수센터 현장 점검...“시민 안전과 식수 보호를 위한 사업 보완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9월 7일 암사아리수정수센터를 방문해 정수센터 주요 현황과 취수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강동 한강그린웨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가보안시설 관리 및 취수원 보호 문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시민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는 핵심 기반시설인 암사아리수정수센터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한강 수변공간 조성과정에서 시민 접근성과 식수 안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암사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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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지급, 1인당 25만 원
경북 문경시는 고유가·고물가에 따른 경제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경시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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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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