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는 7월 28일 오전 9시 15분 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신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근로자 14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문화다양성축제 MAMF 2026 추진위원회가 21일 경남이주민센터 강당에서 맘프 축제 개최 준비 첫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한철수 고려철강 회장과 강
문화다양성축제 맘프 개최를 앞두고 21일 우즈베키스탄 주한대사가 창원시를 찾았다.이날 강기윤 시장은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대사와 맘프 축제 준비상황을
HD현대중공업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강제노동과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각서를 자국 정부와 체결하고 한국에 송출된 사실이 알려지자, 노동계가 정부와 기업을 향해 진상조사와 ...
함안 함성중학교는 교내 체육관에서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42학교 학생 및 교사를 초청해 뜻깊은 ‘국제교육교류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초청 행사는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2000년생 이주노동자가 끼임사하는 산재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노동계가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중대...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관내 이주배경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천다문화이중언어교육센터 여름방학 한국어 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한국어 능력이 부족해 교과 수업과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글 문해력 및 기초 학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 10개국 출신의 초·중학생 40명이다.영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연령과 한국어 숙달도를 고려해 총 5개 반을 편성하고, 소수 정예 맞춤형 지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관내 이주배경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천다문화이중언어교육센터 여름방학 한국어 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한국어 능력이 부족해 교과 수업과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글 문해력 및 기초 학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 10개국 출신의 초·중학생 40명이다.영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연령과 한국어 숙달도를 고려해 총 5개 반을 편성하고, 소수 정예 맞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업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안전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몽골, 네팔, 미얀마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산업재해 다빈도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했다ㅑ.또 다국어 안전 가이드북을 배포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홍승권 심평원장은 “캠페인이 언어적·문
울산동구가족센터는 지난 26일 센터 교육실에서 지역 내 이주배경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향기로 전하는 마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스리랑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아이티 출신 이주배경가족 7가정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천연 재료와 향료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과 교류하며 친목을 다졌다.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이주민은 “가족과 함께 체험 활동을 즐기고, 다양한 국가에서 온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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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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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스튜디오 유지니아’, 예능 이어 영화까지 ‘촬영지 경쟁력’ 입증… 국내 콘텐츠 제작 인프라 시장 선도한다
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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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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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가 여름 휴가기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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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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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전국비치조정대회 금6·은2·동2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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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0회 부산시조정협회장배 전국비치조정대회’ 대학부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울산대 스포츠과학부가 운영하는 조정팀은 실내조정 개인전 여자부에서 김승아가 1위, 줄리아 칼리스트리가 2위, 한진아가 3위를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고연성이 1위, 김도훈이 3위에 올랐다. 실내조정 단체전에서는 여자부 줄리아 칼리스트리·한진아·강나영·김승아와 남자부 고연성·이준성·김강민·김도훈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비치조정 종목에서는 여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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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곧 관광 경쟁력"…동해시, 여름 성수기 현장 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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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시가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폭염 속에서도 해변과 관광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기 위한 현장 행보가 이어졌다.동해시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주요 관광지를 찾아 관광객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근무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는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 대상은 망상해수욕장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를 비롯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무릉건강숲, 무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