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11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전날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기후변화 부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는 지난해 기준 전 세계 130개국 약 2만2100개 기업이 참여,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인천 서구는 ‘더 깨끗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인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탄소중립이란 탄소를 배출하는 만큼 탄소 흡수 및 제거를 하여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인데, 이를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가 탄소중립포인트제도이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크게 3가지로 ▲에너지분야 ▲자동차분야 ▲녹색생활실천분야로 나누어진다. ▲에너지분야는 가정, 상업시설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했을 때 포인트를 지급하며, ▲자동차분야는 자동차의 주행거리 감축에 대한 포인
논산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참여자를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는 승용‧승합차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 단위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1차 모집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참여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량 소유자이다. 단, 친환경차량 및 법인‧단체 차량은 제외된다.참여자는 모집 기간 내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전용
    충남 논산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참여자를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는 승용‧승합차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 단위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1차 모집기간은 2026년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며, 참여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량 소유자며 단, 친환경차량 및 법인‧단체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자는 모집 기간 내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전용 누리집(car.
   충남도는 2022년 10월 전국 최초 ‘탄소중립경제특별도’ 선포 이후 총 108만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선포식 이후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5년 앞당긴 2045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08만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온실가스 108만톤은 수령 30년생 나무 1그루가 연간 10.1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기준으로 환산했을때 30년생 나무 1억 그루를 식재하거나 숲 10만여㏊를 조림한 것과 같은 효과에 해당하는
충북 청주시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자동차 주행거리의 감축 실적에 따라 연말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한다.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2267대다.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과 법인 및 단체 차량은 제외된다.희망자는 16일부터 26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지난해에는 1036명이 주행거리 감축 실적을 달성해 온실가스 374t을 줄였다.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수송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이
함양군은 온실가스 감축과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3월 6일까지 ‘2026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자 10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는 차량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에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운전자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신청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자동차로 소유자 기준으로 1인당 1대 신청할 수 있고, 친환경 차량과 영업용 차량은 제외한다.참여를
글로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2월 27일 서울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수출·물류 운송 부문 탄소배출 산정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지원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전KDN과 한국무역협회, 한국표준협회, 한국해운협회, 한국통합물류협회 등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디지털제품여권글로벌 등 탄소규제 강화와 공급망 전반에 대한 온실가스 관리 요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수출 물류·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 정보를 체계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투자 기업에 800억원 규모 융자를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선정 기업은 프로젝트당 최대 500억원까지 1.3% 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연구개발 자금은 최대 100억원이다.중소·중견기업을 포함해 대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금리는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계정 대출금리에서 중소·중견기업은 2%포인트, 대기업은 1.5%포인트를 차감한다. 현
이재명 대통령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이 11일 정상회담을 가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기후변화 협력, 해양 안보협력, 기술·디지털·혁신 개발 협력 등에 대한 3건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국은 우선 ‘기후변화 협력 협정’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활동, 관련 기술 개발 등에 서로 협력하고 이를 위한 공동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국가 간 자발적 협력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량 국제 거래를 허용하는 파리협정 제6조도 활용하기로 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도움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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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 영농철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주의’
경남도는 철새 북상과 봄철 영농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한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3월 말까지 연장하고 막바지까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봄철은 경운작업 등 영농활동이 시작되면서 농기계와 사람의 이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농경지에 존재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이에 따라 도는 봄철 야외바이러스 제거를 위해 이달 31일까지를 ‘가금농가 일제 소독주간’으로 지정하고 모든 농가의 자발적인 소독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주요 철새도래지 12개소와 인근 가금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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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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