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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대구 북구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식품접객업소로, 북구보건소는 영업주 관내 거주 여부, 배달 위주 운영 여부, 업소 면적 등 심사 기준에 따라 20여 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5년 음식점 환경개선 사업에 이미 선정됐거나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대학 기초반 교육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정원은 30명이며 금산군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식품위생, 원료관리, 마케팅 기초, 소규모 가공장 설계, 식품위생법,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실무 등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로 예정됐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등에서 진행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산물가공착업대학
제주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3월 1일부터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되는 업종은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으로 한정되며, 영업자는 자율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운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하며, 보호자가 영업장을 이용하는 경우에만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은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출입이 가능하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려는 영업자는 관련
제주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3월 1일부터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제도가 시행된다고 1일 밝혔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되는 업종은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으로 한정되며, 영업자는 자율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운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하며, 보호자가 영업장을 이용하는 경우에만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 다만,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은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출입이 가능하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려는 영
유흥주점에서 만취한 손님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주점 업주들이 검찰의 보완 수사로 피해자에게 가짜 양주를 억지로 먹인 사실이 드러났다.27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이 사건을 담당한 부산지검 형사제3부 배상윤, 이홍석 검사를 1월 형사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공동 업주인 A·B씨는 지난 2024년 9월 26일부터 2025년 11월 25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주점에서 손님이 먹고 남은 양주를 모아 가짜 양주를 만든 뒤 이를 판매한 혐의(식품위생법
  충남 계룡시는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한편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건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추진된다. 적용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음식점에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단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업소는 일정한 시설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주요 내용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표시와 반려동물 이
과천시는 3월 1일부터 관내 휴게음식점·일반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는 1월 2일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른 조치로, 반려동물 동반 외식 수요 증가에 대응하면서 위생과 안전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도입된다. 일정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갖춘 업소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을 할 수 있다.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되며, 맹견 등 안전 우려가 있는 경우 업소는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업소별 주요 준수사항은 △출입문에 ‘반려
포항시 남구청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 대상 동물은 개·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동물 출입을 허용하는 음식점은 영업장 출입구 등에 표지판 또는 안내문을 게시하여야 하며, 이용객은 이를 확인해 출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영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영업 개시 전 사전검토 신청서를 남구청 위생팀에 제출해 시설기준과 위생관리 체계가 관
울진군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가공교육관을 활용해 시제품 생산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연간 총 4회 분기별로 운영되며 1분기 교육은 오는 25일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관련한 실제 식품사고 사례 △식품위생법 등 식품 관련 법규 △식품 제조·가공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사항 △시제품 생산 유의사항 △작업장 위생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울진군농산물가공교육관의 가공시설 및 장비를 활용해 창업 전단계의 시제품을 생산하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식
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위생 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인증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제도다. 안전한 위생 환경 조성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컨설팅 대상은 식품접객업소 중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다.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나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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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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