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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갯벌세계유산추진시민협력단 인천갯벌2026’이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인천갯벌 세계자연유산 3단계 등재 추진’을 요구했다.가톨릭환경연대, 강화도시민연대,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녹색연합 등 60여개 시민사회환경단체들이 구성한 ‘인천갯벌2026’은 24일 오전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위치한 송도 G타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갯벌의 세계자연유산 3단계 등재 추진을 촉구했다.‘인천갯벌2026’은 “다음달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2단계 등재가 결정될 예정”이라며 “세계유산위원
건설현장의 전기재해를 줄이고 시공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이 본격화된다.전기안전공사와 포스코이앤씨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별 맞춤형 점검을 확대해 전기설비 안전 수준 향상에 나선다.전기안전공사와 포스코이앤씨가 건설현장의 전기안전사고 예방과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양 기관은 9일 인천 송도 포스코이앤씨 사옥에서 ‘전기 안전사고 예방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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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내달부터 인천e음 카드 캐시백 20% 유지 등 긴급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박 당선인 인수위는 24일 송도 G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 당선인은 취임하자마자 해당 프로젝트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담당 분과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은 오는 25일 관련 재정 전반을 설명할 계획이다.이 프로젝트는 인천e음에 한시적으로 적용 중인 캐시백 비율 20%를 올해 연말까지 유지하고 월 결제 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높이는 내용이다.박 당선인은 후보자 시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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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 바이오생명과 졸업생들이 바이오기업에 대거 진출하는 등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핵심 산업인력 공급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 6월 기준 바이오생명과 올해 졸업생 85명 가운데 40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이 중 29명이 셀트리온, 롯데바이오로직스, 동아 비티젠 등 인천 지역 바이오기업에 입사했다.재학생 중에서도 6명이 롯데 바이오로직스 조기 취업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인재 양성-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RISE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다.인천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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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커낼워크와 아트포레 판매시설 골목형상점가 2개 상권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소상공인의 생업 기반인 상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역의 자원과 특색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글로컬상권, 로컬테마상권, 유망골목상권으로 나뉘는 지원 사업 중 유망골목상권은 로컬창업기업 집적지 또는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전국 50곳을 선정해 상권당 연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한다.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인천 지역 3개 상권 중 연수구의 2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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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마을기업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마을기업 연계 축제’를 연다.시는 13일 송도더샵파크 애비뉴, 20일 송도더샵그린워크 1차에서 ‘2026년 마을기업 연계 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마을기업 연계 축제’에서는 친환경 장류, 만두전골 밀키트, 약쑥떡, 제철 농산물, 업사이클링 제품 등 마을기업 생산품을 팔고 천연버물리, 커피드립백,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축제에서 마을기업 제품을 구입한 주민들은 ‘인천시 마을기업지원기관(청운대 산학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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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송도구 분구와 인천항만공사 이전 등 선거과정에서 공약으로 제기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 세부적인 실천계획을 밝혀달라고 주장했다.이 청장은 8일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운동기간에 박 당선인이 제시했던 약속이행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그가 요청한 내용은 ▲글로벌AI허브 유치와 송도구 신설을 포함한 행정체계 개편안 제시 ▲인천항만공사 사옥의 제물포구 이전 공약 철회 ▲GTX-B노선 적기개통, 인천지하철 1호선의 송도 8공구 연장 및 송도트램, 제2경인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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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8시 3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대단지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항타기가 옆으로 넘어졌다.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건설 장비 일부가 파손되고 현장 작업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이곳에서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6층짜리 아파트 15개 동을 건립하기 위한 기초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건설사 측은 "인명 피해는 따로 발생하지 않았다"며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셀트리온그룹이 사내 나눔 바자회 '셀럽마켓' 수익금 약 5700만 원을 마다가스카르 의료환경 개선과 튀르키예 지진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전달한다.2일 셀트리온그룹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셀럽마켓은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수익금을 마련하는 사내 나눔 행사다. 구성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체감하고 조직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올해 행사는 지난 4월30일 셀트리온 송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기부 물품 판매 ▲식음료(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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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2차례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송도국제도시에는 13개의 다양한 공원이 있다. 센트럴파크는 외부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원이지만 그 중 해돋이공원은 송도 주민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공원이 건네는 따뜻한 휴식과 위로를 온몸으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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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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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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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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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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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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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 "제주행 비행기 안 띄웠다"
2시간전
일부 항공사들의 저조한 운항계획 이행률로 제주 기점 항공 좌석난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김한규 국회의원이 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운항계획에 따르면 5월 기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은 100%의 운항 이행률을 보였지만 티웨이항공은 86.1%에 그쳤다.진에어와 에어서울은 각각 94.3%, 93.5%의 운항 이행률을 보였다.항공사들은 정부로부터 배정받은 운항 슬롯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제주~김포 노선 13개 슬롯이 저비용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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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성별영향평가 우수 정책 개선 사례집 발간
충북 청주시는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통해 발굴한 우수 정책 개선 사례를 엮은 `2025년 청주시 성별영향평가 우수 개선 사례집'을 25일 발간했다.이번 사례집에는 시가 지난해 추진한 182건의 성별영향평가 과제 중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우수 정책 개선 사례 19건이 담겼다.주요 사례로는 성별 수요 분석을 반영한 `청주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평등한 채용 문화 확산을 유도한 `청년희망날개 지원사업', 조손·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한 `아동복지관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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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2시간전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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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편한 청주' 5개년 로드맵 완성
충북 청주시가 초미세먼지 농도를 국가 표준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향후 5년의 중장기 환경 정책 로드맵을 공개했다.시는 25일 임시청사에서 `제2차 미세먼지 및 대기환경 관리 기본계획' 최종 보고회를 열고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5㎍/㎥로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기존 1차 계획의 목표치인 17㎍/㎥보다 더욱 강화된 수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6216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내용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포함한 11개 분야 47개 세부 과제 추진이다.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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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이터널 리턴 쁘띠 미뇽 스페셜 에디션 PC’ 선보여
글로벌 e스포츠 및 게임 시장이 고도화되면서 게이밍 PC 역시 단순한 연산 장치를 넘어 사용자의 개성과 게임 내 세계관을 투영하는 오브제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게임 개발사와의 공식 협업을 통해 메인 캐릭터의 정체성을 섀시 전반에 정밀 구현한 스페셜 에디션 빌드는 한정된 수량과 독창적인 비주얼 무결성으로 인해 하드웨어 시장에서 높은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다.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님블뉴런의 게임 ‘이터널 리턴’의 인기 테마 ‘쁘띠 미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