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시가 서해구 정서진 중앙시장 주변 등 5곳 77만4,929㎡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공고·열람했다.시는 14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고·열람’을 냈다.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위해 주민 의견을 듣는 법적 행정 절차다.시가 체계적·계획적 개발 또는 관리를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신규 지정하는 곳은 서해구 가정·신현·석남·가좌동 일원 5곳 77만4,929㎡로 ▲정서진 중앙시장 주
6일전
인천시가 서해구 원창동 일대에 밀집한 물류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민관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시는 민간 안전보안관 등과 함께 22일 원창동 일대 물류시설 관계자와 종사자의 안전의식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18일 오후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물류시설 종사자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물류센터 화재는 한때 대응 1단계에 이어 2단계까지 발령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이번 물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습을 위해 일부 통제돼 온 인천 서해구 봉수대로가 전면 개통된다. 화재 발생 78일 만으로 도로 정체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해구는 3일 오후 3시30분을 기해 봉수대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해구는 지난 4일 서해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주관한 ‘2026년 서해구 채용한마당’이 많은 구민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샘디지텍, 극동전자정밀, 태창기계공업, ㈜선봉식품 등 20개의 업체가 직접 참여하였고 ㈜코페코, ㈜로부스, ㈜다정하이테크 등 30개 업체가 간접 참여하였으며, 총 212명의 구직자가 1:1 현장면접을 진행하여 취업을 위한 첫 발걸음을 떼었다.또한 여성, 노인, 장애인, 청장년 등 분야별 홍보부스를 각각
인천 서해구는 지난 12일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일대에서 구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서해구 건강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해구와 지역 의료기관 및 유관단체들이 뜻을 모은 민·관 협력형 행사로, 하나은행의 후원 아래 “서해구와 하나가 더해져, 십점 만점 건강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구민 1,000여 명이 참석해 일상 속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 공식 개
인천 서해구는 지난 14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서해구 교육혁신지구의 발전과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의 교육혁신지구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김석봉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행·재정적 지원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인천 서해구는 지난 14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서해구 교육혁신지구의 발전과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의 교육혁신지구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김석봉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행·재정적 지원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인천 서해구는 ‘석남1지구’를 인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달 26일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석남1지구는 139필지규모로, 측량으로 소요되는 사업비는 3천7백만원 전액 국비로 추진하며, 일필지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조정 및 경계 합의를 통한 경계 확정 등을 거쳐 2027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서해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가 새로 확정되면 경계분쟁 및 건축물 저촉 해소에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토지 가치향상에 크게 기여
인천 서해구는 ‘석남1지구’를 인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달 26일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석남1지구는 139필지규모로, 측량으로 소요되는 사업비는 3천7백만원 전액 국비로 추진하며, 일필지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조정 및 경계 합의를 통한 경계 확정 등을 거쳐 2027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서해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가 새로 확정되면 경계분쟁 및 건축물 저촉 해소에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토지 가치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
인천 서해구는 관내 의료급여수급권자들의 건강증진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9월 중 국가암검진을 받은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이 지급된다. 수검 완료 후 신분증과 수검확인서를 지참하여 서해구 보건소 3층 건강돌봄팀을 직접 방문하면 경품으로 친환경 '락앤락 실리콘 지퍼백'을 수령할 수 있다.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완치율이 매우 높으나, 자칫 바쁜 일상 속에서 검진 시기를 놓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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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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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성료… 46개 대학 400여 명 참가
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공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미래 건설 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제품 등을 제안했다.본선 이후부터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넘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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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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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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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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