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는 지난 4일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와 서해구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의 교육부터 취업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대상 정책사업 추진 ▲취업특강 및 1:1 컨설팅 지원 ▲기관 간 정보교환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
서해구는 지난 4일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와 서해구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의 교육부터 취업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대상 정책사업 추진 ▲취업특강 및 1:1 컨설팅 지원 ▲기관 간 정보교환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
인천 서해구가 ‘서해구’ 공식 출범에 맞춰 ‘구민의 날’을 새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서해구 관계자는 “기존 9월 21일로 지정된 구민의 날은 1989년 서울 올림픽 1주년 기념 노래자랑 개최일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어, 새로운 서해구의 역사적 배경과 도시 브랜드를 담아내기에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해구는 지난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온·오프라인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선호도 조사결과를 반영해 새로운 구민의 날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에
인천 서해구는 8월 6일 청년센터 서해구1939에서 ‘제4기 서해구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과 행정이 함께 만드는 청년 거버넌스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원과 청년참여단 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 청년 거버넌스 교육, 임원 선출 및 분과 구성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청년정책 거버넌스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향후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다양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과정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
4주전
서해구 신현동 일원 7만8,792㎡가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인천시는 16일 ‘신현동 287-58번지 일원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과 지형도면 고시’를 냈다.이곳의 용도지역을 제1종일반주거에서 제2종일반주거로 상향해 528세대의 아파트를 헐고 1,364세대를 새로 짓는 내용이다.정비사업의 시행방법은 향후 인가받는 관리처분계획에 따라 건축물을 건설해 공급하거나 환지하는 방식이며 시행 시기는 정비구역 지정 고시 후 5년 이내다.신현동 재개발사업의 비례율은 100.87%로 총수입 7,765억여원, 총비
인천 서해구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치매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서해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기온 상승에 따른 건강 위험이 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관리에 나서고 있다.폭염특보가 발효되면 고위험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방문 점검을 실시해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폭염경보 시에는 주 2~3회, 중대경보 단계에서는 매일 안전 여부
인천 서해구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구정 운영의 방향성을 담은 새로운 구정목표와 5대 구정방침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에 확정된 민선9기 구정목표는 ‘함께 누리는 행복, 새롭게 도약하는 서해구’이다. 이는 모든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40만 서해구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서해구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5대 구정방침을 함께 선정했다. 첫째, ‘건전한 재정, 책임있는 구정’을 통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한다. 둘
7일전
인천 서해구는 오는 5일부터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구는 그동안 점심시간 단속 유예를 운영해 왔으나,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덜고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단속 유예 시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이번 단속 유예는 서해구 전역의 고정형 CCTV와 이동식 단속차량, 현장 단속 인력에 의한 점심시간 단속을 3시간 동안 유예하는 것으로, 주
2026년 7월 1일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 구재용 구청장이 주민과의 첫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서해구는 지난 23일 가좌권역을 시작으로 31일까지 16개동을 순회하며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의 첫 공식 주민 소통의 자리로,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구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49시간째 타오르고 있다. 인천 서해구 한복판에 자리한 거대한 물류센터가 뿜어내는 시커먼 연기가 도심을 뒤덮은 지 꼬박 사흘째로 접어들고 있다. 내부에 산더미처럼 쌓인 가연성 물질과 복잡한 미로형 구조 탓에 진화 작업은 말 그대로 '사투'의 연속이다. 급기야 화마가 집어삼킨 건물 일부의 붕괴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인근 상가와 공장에 대피령이 발령되는 등 화재 현장 주변은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2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경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32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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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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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본격 진출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 ‘KKDS’의 생산공장을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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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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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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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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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깊게, 학생 지원은 촘촘하게…'함께 성장하는 학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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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실의 수업을 바꾸고 학교의 학생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성찰과 동료 간 협력을 지원하는 한편, 교육과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살피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강원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의 핵심은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돌아보고, 동료 교사와 함께 더 나은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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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시민 삶으로, 현안은 지역 목소리로" 삼척시의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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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가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는 한편, 지역 현안인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도 이어지면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삼척시의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삼척시의회는 8월 10일 제27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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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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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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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시의원, 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 조성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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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이 침체된 전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이 되도록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10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 조성을 위한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영애 시의원과 중구의회 문기호·홍영진·엄희순 의원, 우정전통시장 상인회 김남이 회장, 울산시와 중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의원은 “울산에는 다른 지역처럼 테마를 갖춘 감성주점이나 포차 특화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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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다를 더 안전하게…스타들이 전하는 '구명조끼 생명조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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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바다를 찾는 발길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숙한 스타들이 직접 구명조끼를 입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릴레이 캠페인에 나선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개그우먼 김지민, 탤런트 하재숙, 가수 신승태, 가수 나팔박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을 주제로 한 릴레이 공익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양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국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