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지난 1월 21일 일월면 곡강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곡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일월면 곡강리 84번지 일대 240필지를 대상으로, 실제 토지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를 정비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영양군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사업지구 선정 배경, 향후 추진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지구를 지정한 뒤,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한 조
영양군은 지난 1월 21일 일월면 곡강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곡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일월면 곡강리 84번지 일대 240필지를 대상으로, 실제 토지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를 정비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영양군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사업지구 선정 배경, 향후 추진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지구를 지정한 뒤,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한 조정금
충남 계룡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지난 14일과 16일 농소2지구와 광석2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 및 사업 추진을 위한 배경과 각 단계별 절차를 상세히 전달했으며, 사업 완료 후 토지 경계 정리 및 분쟁 감소와 같은 다양한 기대효과를 강조하며 주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주요 사업 절차 안내를 비롯해, 경계 측량 결과에 대한 설명 및 주민 질의응답 시간이 포함돼 주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이후
울산시의회 이장걸 행정자치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울산 수소융복합밸리 조성 및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관련한 지역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울산 수소융복합밸리 조성 사업은 280만㎡ 규모로 남구 옥동·두왕동 일원에 울산의 미래 먹거리인 수소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사업지구 내에는 주거시설과 청년 창업 공간 등 공공시설도 함께 확충돼 정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7~8월 실시한 산업시설용지 수요조사 결과, 151개 기업이 참여해 계획 대비 약 171%의 사전수요를 확보하는 등 기존 테크노산단
이천시는 토지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계·인허가·시공 불일치로 인한 사업 지연을 예방하기 위해 ‘지적확정측량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적확정측량은 사업 완료 단계에서 공사 현황을 기준으로 지적 경계를 확정하는 절차이나, 그동안 사업계획도와 다른 시공이나 부적정한 경계 설정으로 재시공, 사업계획 변경, 준공 지연 등의 문제가 반복되어 왔다.이에 이천시는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이전에 현장 중심의 사전컨설팅을 실시해 사업지구 경계 설정의 적정성, 인·허가 내용과 시공 현황의 일치 여부, 지목 설정 사항
영양군은 지난 1월 21일 일월면 곡강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곡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일월면 곡강리 84번지 일대 240필지를 대상으로, 실제 토지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를 정비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영양군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사업지구 선정 배경, 향후 추진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지구를 지정한 뒤,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한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
영천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 화북면 오산지구와 화남면 대천지구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절차, 사업지구 선정 배경, 토지소유자 사업지구 지정 신청 동의서 제출 등 주민 협조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110여 년 전 작성된 지적공부와 현재의 토지 이용 현황 간의 불일치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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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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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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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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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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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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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20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오는 20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기초자치단체 시장·구청장 선거와 시·도의원, 구·시의원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가운데, 군수와 군의원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은 새달 22일부터 시작된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이어야 하고,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서와 함께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증명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예비후보자 등록 시 후보자 기탁금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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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추석 차량 긴급출동 하루 4만4천건…배터리 방전 최다, “출발 전 점검 필수”
지난해 설·추석 명절 기간 동안 차량 고장과 사고로 인한 보험사 긴급출동이 하루 평균 4만4천여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교통량 증가와 함께 차량 관련 긴급 서비스 수요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14일 김희정 국회의원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명절 긴급출동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2025년 설 연휴 보험사 긴급출동은 일 평균 4만3,972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사고는 4,142건, 고장은 3만9,830건으로 집계됐다.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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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경유 초고압 송전선로… 김광운 의원 “지방의회와 주민 의견 적극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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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 친한계·탄핵 찬성파 솎아내는 공포 정치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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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보이스피싱 4,650억원 피해…1건당 평균 2.3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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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년간 설·추석 등 명절 기간에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4,6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건당 평균 피해액이 2배 이상 급증하며 범죄 수법이 대형화·고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명절기간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기간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총 4만4,883건, 피해액은 4,650억 원으로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