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서는 27일 여수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박람회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복합 해양사고 대응을 위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은 여수항 오동도 방파제 앞 해상에서 해양경찰청, 기후에너지환경부, 여수시청, 여수소방서, 해양환경공단 등 총 10개 기관에서 선박 24척, 항공기 1대, 드론 3대와 인원 약 400명이 참가했다.이날 훈련은 섬박람회 부행사장인 엑스포장 인근 오동도 앞 해상에서 드론에 의한 테러로 케미칼운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진과 산불, 방사성물질 누출에 정보시스템 장애와 드론 위협까지 결합한 복합·신종재난 상황을 가정해 원전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대규모 복합·신종재난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한울본부 인근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뒤 산불과 화재, 방사성물질 누출이 연쇄적으로 이어지고 정보시스템 장애와 드론 위협까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한수원은 올해 신규 제
의왕도시공사가 9월 4일, 왕송호수캠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코드아담’과 온열질환 대응을 연계한 복합재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장별 복합 재난 훈련의 첫 번째 훈련으로, 단일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실종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출입구 통제 ▲CCTV 모니터링 ▲수색조 편성 및 현장 수색 ▲드론 열화상 카
마을카페와 아동 돌봄시설, 100석 규모 공연장을 한곳에 갖춘 복합 어울림 공간 ‘연지하모니홀’이 정읍 연지동에 문을 열었다.정읍시는 지난 8일 오후 4시 연지하모니홀에서 개관식을 열고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개관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이복형 시의회 의장, 임승식 도의원, 시의원, 관계기관·단체장, 박월순 정읍연지마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조합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환영사·축사, 개관 기념 테이프 자르기,
포항시는 19일 시민과 전문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포럼’을 개최하고, 포항형 해양 웰니스 관광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개최됐다. 해당 사업은 2034년까지 국·도비와 민간자본 등 총 1조 3,500억 원을 투입해 영일만 관광특구 일원을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총 8회로 기획된 이번 포럼은 회차별로 시민과 전문가, 관계자 등
구리시는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한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을지연습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도상연습을 기본으로 시 단위 실제 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병행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전쟁과 테러, 복합 재난 등 국가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방위 태세를 한층 강화했다.특히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와 복합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문음미 기자 = 여수해양경찰서는 27일 오후, 여수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인 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박람회
김만식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0일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복합 재난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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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는 추석 연휴, 주차 편의를 돕고자 공공주차장 44곳 총 1901면을 무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개방되는 주차장은 학교 주차장 27곳,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15곳, 노상 공영주차장 2곳 총 1901면 등으로, 주차장은 기관 및 학교 운영 사정에 따라 개방 날짜와 시간이 상이하니 위치와 운영시간은 서구청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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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판결문은 판사의 머릿속에서 나오지 않는다
세상을 나아지게 하려면 비판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사람들을 행동에 나서게 하는 힘을 가진 것은 그보다는 매력적인 대안이다. 비판의 가치를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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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시의원 “안동 천리천 수질·관리 실태 즉시 점검해야”
안동시의회 김미경 의원이 생태하천으로 조성된 천리천의 수질과 관리 실태를 즉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김미경 의원은 18일 열린 제269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천리천의 수질오염과 관리 부실 문제를 지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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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규 시의원 “탄소는 줄이고 복지는 채우는 기후도시 안동으로”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안동시가 탄소를 줄이는 동시에 시민의 삶을 두텁게 보호하는 ‘기후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안동시의회 허승규 의원은 18일 열린 제269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위기 시대 안동의 대응 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