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한부모가족과 복지시설 등에 명절 지원금을 전달한다.지원 대상은 5개 자치구의 추천을 받은 한부모가족 309세대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6개소,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11개소 등이다.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65%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장애·질병 가구 및 다자녀 세대 등을 우선 선정해 세대당 10만 원씩총 3090만 원을 지원한다. 복지시설과 보호시설 17개소에는 생활 인원수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총 410만 원을 전달한다.전남
구로구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등 총 16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눴다.이번 위문은 추석을 앞두고 시설을 이용하거나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로구의회를 대표해 김철수 의장은 9월 16일 노숙인 자활시설 길가온혜명, 공동생활가정 행복한집, 장애인단기거주시설 헬렌의집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헌신과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 추석을 맞아 소공인 기업 및 기관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서신면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둘다섯해누리’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소공인 집적지구 내 기업들이 봉사를 매개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행사 중심의 기업 간 교류에서 벗어나 공동의 봉사활동을 함께 수행하면서 참여기업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날 참여기업들은 각자의 현장 경험과 기
충남 천안시는 ‘2026 빵빵데이 천안’ 축제를 앞두고 지역 기업, 제과 단체와 함께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과 케이크를 전달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21일 ㈜신세계푸드 천안공장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로부터 사랑의 빵 2040개와 케이크 208개를 기탁받았다. 후원 물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거쳐 관내 아동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 26곳에 전달됐다. 전달식에는 조세광 신세계푸드 천안공장장과 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 윤석훈 농업환경국장,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조세광 공장장은 “빵빵데
경상남도의회 신종철 부의장은 지난 11일,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하여 산청 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따스한 정을 나누었다.이날 신종철 부의장은 장애인복지시설 및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신종철 부의장은 “살고 싶은 경남도를 위한 첫걸음은 어렵고 힘든 주변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속적 사랑의 나눔이다.”며 “경남도의회는 앞으로도 나눔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도내 복지시설
충북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복지시설 2개소에 총 50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함께 식사하며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협의체는 시설 2곳에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의 상품권을 지원했으며, 각 시설은 이를 활용해 이용자들과 즐거운 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미애 위원장은 “시설 이용자분들이 다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 지역 복지시설의 폭염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쿨루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울산 울주군 진하1리 경로당에서 쿨루프 지원사업 현판식을 열고, 올해 지역 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총 4462만 원 규모의 시공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쿨루프는 건물 지붕에 열 차단 기능을 갖춘 특수 도료를 시공해 햇빛과 복사열 흡수를 줄이는 방식이다. 여름철 실내 온도 상승을 억제해 냉방 부담을 낮추고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의성군의회는 9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 7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위문은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의성군의회는 관내 복지시설 7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서비스 이용에 대한 의견을 듣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지무진 의성군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
김만식 기자 = 봉화군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3개소를 대
창녕군의회가 지난 17일 추석을 앞두고 창녕군 성산면 나자렛노인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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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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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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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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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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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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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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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자 6명 중 1명 외국인…안전교육 개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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