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대전팜’ 6개소를 조성, 운영에 들어갔다. 기존에 운영 중인 기술연구형, 테마형, 실증형 스마트팜 3곳에 이어 6곳이 추가된 것으로, 대전시는 총 9개소 규모의 ‘대전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이 사업은 도심 공실을 활용해 스마트 농업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농산물 생산·유통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도시형 미래농업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기존 유형과는 다른 사업장연계형, 나눔문화확산형, 자유제안공모형 등 다양한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