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곡강초 외 초등학교 3곳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법규준수 홍보 및 스쿨존 주변 숙취 운전 집중단속을 시행했다. 경찰은 스쿨존 내 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굣길에 나설 수 있도록 보호구역 내 안전표지·노면표시, 신호기, 과속·미끄럼 방지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관계기관들과 시설물 개선·정비 및 단속 관련 간담회도 진행했다. 포항북부서는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스쿨존 숙취운전 집중 단속시 경고등·라바콘 등을 활용하여 서행을 유도하는 지그재그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양천구민체육센터는 센터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후문 출입구에 차양막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차양막 설치는 우천이나 강설 시 출입구 주변 바닥이 젖어 발생하는 미끄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여름철 강한 햇볕이나 악천후로부터 회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양천구민체육센터는 새벽 및 야간 시간대 이용객이 많고 어린이와 노약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방문이 잦은 만큼, 이들의 안전한 이동 통로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그
대전 동구가 찾아가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동네방네 현장스케치’를 운영, 주민 건의사항과 관련한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초 구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판암근린공원 시설 정비와 용운동 노후 계단 보수 요청 등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해당 건의를 요청한 주민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판암근린공원에서는 고사목 제거, 조명 정비, 미끄럼 방지를 위한 야자매트 설치 등 안전·편의 개선 방안을 중점 점검했으며, 향후 추
성남시는 올해 3억원을 투입해 낙상 위험이 큰 취약계층 노인 500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노인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대상 가구는 최대 60만원 한도에서 안전 손잡이, 미끄럼 방지 매트, 목욕의자, 기립 지지대 등의 낙상 예방 주거개선 품목 설치를 지원받는다.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이면서 △장기 요양 재가급여자 △요양시설 퇴소자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중점군 △장기 요양 등급판정 대기자와 등급외
충남 금산군은 본격적인 봄철 등산 시즌을 맞아 제원면 월영산 등산로 안내에 나섰다. 월영산은 등산로 인근에 출렁다리 및 데크길 등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는 곳이다. 군은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시설 정비를 진행했다. 군은 경사가 가파르고 지형이 험한 월영산 정상 인근 구간을 중심으로 등산용 밧줄을 교체·설치했으며 추락 위험이 있는 주요 지점에는 추락 주의 안내판을 설치해 산행 중 경각심을 높였다. 또 해동기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산행 숙련도가 낮은 초보 등산객들도
 서산시가 개학기를 맞아 공사 진행 중인 관내 초등학교 주변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지난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점검은 개학 후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점검 기간 동안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주변 임시 보행로 설치 상태 △교통 신호수 적정 배치 여부 △미끄럼 방지 매트 및 안전펜스 설치 상태 △공사 자재 정리 정돈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보도 내 불법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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