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는 지난 1일 김학홍 시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무궁화 작품 백단심계 '별이' 외 1주를...
 충남도는 산림청 주관 ‘찾아가는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산림청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출품된 무궁화 분화를 대상으로 작품성, 심미성, 대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도는 이번 품평회에서 우수한 무궁화 분화를 육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재배·관리와 품질 향상에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주요 내용은 △무궁화 재배관리 자문단 운영 △시군 담당자와 관계자 대상 재배관리 실무교육 △
문경시는 지난 1일 김학홍 시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무궁화 작품 백단심계 별이 외 1주를 문경시청사 내에 기념식수하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는 도내 시·군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이 정성껏 가꾼 무궁화 분화 141점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가들은 수형의 균형미와 개화 및 생육 상태, 작품성, 관리 상태 등
“무궁화 화분 400본, 선착순 나눔합니다.” 29일 오전 10시 30분 완주군 고산면 고산문화공원 무궁화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 개막식 ...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전국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다양한 품종 소개로 무궁화 보급 확대 및 나라꽃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개인 등이 출품한 무궁화 분화를 대상으로 전문심사단 심사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평가를 종합해 우수 분화를 선정했다.도는 이번 품평회에 총 81점의 무궁화 분화를 출품했다.기관별로는 산림환경연구원
산림청은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온라인 국민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전국 10개 지방정부의 우수한 무궁화 분화 50점이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무궁화 관련 각종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줄을 이어 개최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심사는 ‘전문 심사단’이 각 지역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평가하는
문경시가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금상 수상작을 시청사에 기념식수하며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문경시는 지난 1일 김학홍 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금상 수상작
문음미 기자 = 완주군에서 열린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가 2,000여 명의 방문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
산림청이 경남 진주시 경남수목원을 ‘제13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심사에서 최우수 명소로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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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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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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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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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리스크’ 한숨돌린 與, 대안찾기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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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하면서 여권이 일단 ‘용혜인 리스크’에서 벗어나 한숨을 돌리게 됐다. 하지만 지명 과정에서 불거진 인사검증 논란과 후임 장관 후보자 인선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남아 청와대와 여권의 고민은 계속될 전망이다. 13일 여권지도부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최소화하고 후속 인선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이날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찾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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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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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