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전문가로 방송과 유트브 채널 등에서 활약하는 구지훈 국립창원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중계를 맡았다.7일 새벽 3시 30분 JTBC로 생중계되는 개회식에는 배성재·이수빈 아나운서와 이탈리아 문화, 미술, 역사에 대한 깊
“농협사료 충청지사장의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양축농가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농협사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자로 농협사료 충청지사장에 부임한 신임 유근창 지사장의 포부다. 유 지사장은 농협사료 충청지사가 현재 청주시 강내면 하이테크벨리 산업단지 이전을 추진 중인 것과 관련해 “이전 준비
포항스틸러스 핵심 수비라인이 2026시즌 주장단을 맡는다.포항스틸러스는 지난 17일 올 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 중앙수비수 전민광을, 부주장에 역시 중앙수비수 박찬용을 선임했다.전민광은 지난 시즌에도 주장을 맡았던 완델손의 장기부상으로 인해 첫 주장직을 맡아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팀을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군에 입대한다.9일 강다니엘은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 간 복무 예정이다.지난 2017년 엠넷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우승하며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강다니엘. 팀 내 센터를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종호 인천 중구의회 의장이 오는 5일 오전 11시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제물포구 초대 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 의장은 3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그동안 받아온 도움을 이제는 제물포구 주민들께 돌려드릴 차례”라며 “2018년 지방의회에 입문한 이후, 의회 주요 보직을 맡아
백진휘·신승열 인하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지역 응급의료와 구급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21일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백 교수는 인하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맡아 의정 갈등 상황에서도 응급환자 수용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힘써 왔다.그는 의료진 근무체계를 조정하고 대응 인력을 확보하
인천대학교는 5일 인천연구원, 인하대학교,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공동으로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한국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제14차 인천경제연구회 정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대학교 옥우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발제를 맡은 최윤희 박사는 2030~2040년경 바이오경제 시장이
대구 달서구는 복지대상자의 소득신고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통합관리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공익 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달서구 복지정책과 통합관리1·2팀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맡아 제작한 50초 분량의 쇼츠 영상으로, 담당 직원들이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