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건강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힘이다. 돼지는 더 그렇다. 건강한 자돈은 사료를 잘 먹고, 쑥쑥 큰다. 출하두수가 늘고, 출하일령이 단축된다. 하지만, 이 선순환을 막는 것이 자돈설사다. 자돈설사는 만연하며, 돼지 생산성과 양돈장 수익을 갉아먹고 있다. 자돈설사 해법을 제시,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 향상과
민 · 관 · 학 합동으로 마련되고 있는 ASF 긴급행동지침 개정안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야생멧돼지를 포함한 ASF 방역대가 대폭 축소되고 이동제한 지역내 돼지 출하를 위한 전두수 검사가 도축장 혈액탱크 검사로 대체되는 등 필요 이상의 과도한 규제로 지목돼 왔던 방역 규제들이 대거 현실화 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가 새로이 진용을 구축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대한한돈협회는 식량산업으로서 한돈산업 생산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6대 핵심 정책과제를 선정, 대국회 활동 강화에 나섰다. 한돈협회는 이기홍 회장이 최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중심으로 국회의원들과 잇따른 면담을 통해 돼지
폭염으로 인한 양돈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양돈농가와 도축장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여름철이면 반복되고 있는 돼지 출하지연과 저체중돈 출하 추세는 올해도 예외는 아닌 실정이다. 최근 한낮 기온이 40℃에 달하며 폭염 중대경보가 잇따르고 있는 남부지방 양돈장들을 중심으로 모돈 폐사까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의
축사 내부 40℃ 육박·열대야 겹쳐 폐사 우려…농가들 24시간 비상 대응전기료·사료값 부담에 생산성 저하까지…폭염 대응 실질 지원 절실 제빙기에서 쏟아져 나온 얼음이 쉴 새 없이 축사 안으로 옮겨졌다.연일 37~38℃를 오르내리는 기록적인 폭염에 한낮 축사 내부 온도는 40℃에 육박했
장비 없으면 ‘인력측정’ 대체…비현실적 사육 유도 효과 없이 ‘1+’ 출현율만 감소 돼지 등급판정기준 개선을 통해 과지방 삼겹살을 개선하겠다는 정부 방침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실효성을 기대할 수 없을 뿐 만 아니라 오히려 소비자 부담만 키울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g
연일 역대급 더위를 기록하고 있는 4일 거창군 위천면 더불어행복한농장의 김문조씨가 푹신하고 쾌적한 볏짚 위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지내고 있는 돼지들과 교감을 나누고 있다. 이곳 농장의 돼지들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콘크리트 바닥 대신 두껍게 깔린 왕겨와 볏짚 위에서 지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덜 받아 40도를 넘긴 역대급 폭염에도 잘 견딜 수 있다. 이태헌기자·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폭염 피해를 대비해 2억원을 들여 축산농가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1만4608포를 긴급 공급했다. 농가에 전달된 보조제는 가축별 특성을 고려해 비테인, 비타민C, 무수구연산, 칼슘, 유익균 등을 배합한 5종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다. 사료에 섞어 먹이면 더위로 받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혜택 농가는 △돼지 40호 △소 336호 △가금 53호 △염소·사슴 70호 △양봉 237호 등 736호다. 돼지농가는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8월 12일 13시 30분부터 남부미래교육관에서 ‘머니 보드게임 데이’를 운영하였다.이번 ‘머니 보드게임 데이’는 10월까지 진행하는 경산형 경제 교육 프로젝트 중 첫번째로 시행되는 행사로,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 중 방학 전 참가 신청을 한 48명의 학생들이다.수업은 팀을 나누어 ‘보난자’ ,‘ 하이 소사이어티’, ‘야채주식’, ‘우리집 돼지 저금통을 훔쳤다’의 4가지 보드게임을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충북의 가축 폐사 피해 규모가 4만마리를 넘어섰다.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도내에서 닭 3만9418마리, 오리 1712마리, 돼지 951마리 등 총 4만2081마리의 가축이 폭염으로 폐사했다.가축 폐사 피해는 지난달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다.특히 닭과 오리는 밀집 사육되는 탓에, 돼지는 상대적으로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져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시군별로 음성군에서의 가축 피해가 컸다. 음성군은 도내 피해의 절반에 달하는 2만1183마리가 폐사했다. 진천 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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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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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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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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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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