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는 ‘괴산군립도서관 이달의 추천도서’ 2권을 선정했다. 군은 학생들과 일상에서 휴식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생활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추천도서를 선정했다. 이 달의 추천 도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동화 ‘양배추를 응원해 주세요’와 지친 일상에서 나만의 특별한 공간을 둘러보는 산문집 ‘영감의 공간’ 등 문학 분야 2권이다. ‘양배추를 응원해 주세요’는 축구를 사랑하지만
점촌초등학교는 2026년 7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4일간 '책 소풍' 독서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책에 온전히 몰입하며 독서의 즐거움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번 행사는 '몰입하여 책 읽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10분 이상 책 읽기에 집중하며 다른 사람과 대화하지 않고 오롯이 독서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짧게 책을 읽던 습관에서 벗어나 책에 집중하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다.
충남 예산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과 8월 1일, 8일 예산군립도서관과 삽교공공도서관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산군립도서관에서 △그림책 팝업북 만들기 △사과 타르트 만들기를, 삽교공공도서관에서는 △감성 머그컵·필통 만들기 △‘우리집’ 패브릭 키링 만들기를 각각 진행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프로그램과 연계된 도서를 함께 읽은 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과 창의적인 표현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문고 동삼3동분회가 7월 28일 상리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독서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관내 어린이 가족 10개 팀이 참가해 사전에 지정된 도서를 읽고 관련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가장 많은 문제를 맞힌 우수 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참가 가족 모두가 함께 책을 읽고 답을 찾아가
   충남도는 독서문화 확산과 2026 충남 독서대전 홍보를 위해 ‘2026 충남 독서대전 숏폼 공모전’을 개최하고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전은 독서의 즐거움을 일상 속 콘텐츠로 확산하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독서문화 캠페인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최애 독서 스팟 챌린지’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독서 장소를 소개하는 숏폼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장소의 제한 없이 자신만의 독서 공간과 그곳에서의 독서 경험을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직접 빵을 만들며 독서의 즐거움과 요리의 재미를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춘천시는 25일 상상문화교육센터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베이킹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 '어울림 책빵' 첫 회를 운영했다.'어울림 책빵'은 매주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줄거리와 등장 소재를 바탕으로 베이킹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독서교육을 넘어 책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날 참가 학생들은 책을 함께 읽은 뒤 내용과 연계된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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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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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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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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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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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상안동 도로개설 민원 해결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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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지난달 31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 협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절·성토 공사에 따른 지형 훼손을 경계하며 “도로 개설 추진과 함께 법면 발생 최소화, 부체도로 설치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실효성 있는 방안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최적의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주에도 울산 북구 상안동 벽선암 일원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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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주민등록 마치면 대항력 갖춰…우선변제 순위 밀려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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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알바생 10명중 3명 ‘최저시급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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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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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