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송인헌 괴산군수는 6일 오전 10시 30분 괴산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학부모 3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이 2026년 괴산군 올해의 책으로 일반, 청소년, 아동 분야 각 1권씩 총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충북 괴산군과 충북교육청은 ‘체인지앱’ 운영에 손을 맞잡았다. 송인헌 괴산군수와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지난 6일 괴산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 소통 정책간담회에서 체인지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체인지앱은 충북교육청이 학교 안팎을 연결하기 위해 구축한 GPS 기반 체험형 플랫폼이다. 앱에는 군과 교육청이 협력해 발굴한 지역 둘레길, 유적지, 명산 등 탐방 코스가 담겼다. 학생과 주민이 코스를 찾아가 앱을 실행하면 방문자 위치가 확인된다. 탐방 미션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은 괴산군 올해의 책으로 일반, 청소년, 아동 분야 1권씩 모두 3권을 선정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이 사업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다. 도서 선정은 군립도서관 사서 추천을 거쳐 560명이 참여한 군민 투표로 진행됐다. 일반 부문에는 조수용 작가의 ‘일의 감각’, 청소년 부문에는 이현 작가의 ‘라이프 재킷’, 어린이 부문에는 동지아 작가의 ‘해든 분식’이다. 일의 감각은 32년간 디자인과 브랜드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일해온 조 작가의 에세이다.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해 회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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