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둠벙도서관이 지역 발달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문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오늘은 책둠벙 가는 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국립장애인도서관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고성군지부 소속 발달장애인 10명과 비장애인 보조인력 5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6월부터 9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운영되었다.특히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돕는 ‘맞춤형 장애인 복지 서비스’에 중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은 2026년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8일 다독이용자 3명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하였다.이번 시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의 독서량과 자료 이용규정 준수, 다양한 주제의 도서 대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어린이·청소년·일반 부문에서 각 1명씩 총 3명을 선정하였다.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였다.수상자는 어린이 부문 이소윤 학생, 청소년 부문 이예림 학생, 일반 부문 이준화 회원이다.수상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 이예림 학생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수만 권의 책이 빼곡한 도서관에서 매일 어린이들과 마주하는 사서, 김미경 시인이 두 번째 동시집 ‘용가리 도서관에는 책벌레가 산다’를 출간했다.김미경 시인은 2025년 첫 동시집 ‘반딧불이 도서관에는 요정이 산다’를 통해 도서관을 상상의 공간으로 바라보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따뜻한 일상을 그려냈다.이번 신간에서는 도서관 구석구석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생생한 모습과 책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며 책과 함께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다채로운 동시로 담아냈다.시인에게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
영동중학교는 8월 27일 오전 10시 교내 도서관에서 학부모 24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문화체험 동아리’ 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학부모들이 학교 안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꽃꽂이 클래스로 구성됐으며, 참가 학부모들은 다양한 꽃과 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학부모 회장은 “평소 학교에서 다른 학부모들과 함께 문화체험을 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꽃을 만지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어
충북 진천군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4회에 걸쳐 ‘2026 우리 마을 작은 도서관 책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책 축제는 군내 작은 도서관 4개소를 중심으로 각 도서관의 특성과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책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는 문화 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축제는 오는 19일 10시부터 15시까지 책마을 초평 작은 도서관에서 ‘책놀이-빨대카주를 만들어요’와 ‘나의 오디세이’ 야외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상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충남 논산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시는 9월 한 달간 어린이와 가족, 청소년과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작가와의 만남, 독서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오는 5일 논산미래광장 5층 다목적강당에서 어린이 영어 뮤지컬 ‘알파벳 식당’이 공연되며, 9일에는 강경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샌드아트 ‘바닷속 이야기’가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 오는 19일에는 온담 1층 강당에서
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진천군립, 혁신도시, 광혜원도서관 3개 관에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9월’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김선주 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풍성한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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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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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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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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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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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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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면대약국 수사 평균 11.9개월…2025년 부당이득 징수율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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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구청장 표창으로 화답
인천 검단구는 지난 22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식'을 열고, 지역사회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양성평등기본법」제38조와 「인천광역시 검단구 양성평등기본조례」제15조에 따라 매년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양성평등 촉진 및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여성 권익 증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여성단체 회원으로서 3년 이상 봉사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