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가 건설공사 시공 능력 평가액 1위 업체로 10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는 30일 ‘2026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을 공시했다.시공능력평가는 건설업체의 공사실적과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업체별 한 건의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금액으로 환산한 지표다.종합건설업 분야에서는 라온건설㈜이 정상을 차지했다.토목건축공사업을 보유한 업체의 공시액을 보면 라온건설의 시공능력평가액은 1769억500만원으로, 2017년부터 1위를 지켰다.이어 ▲㈜영도종합
의왕시가 7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의왕시협의회 이원재 회장을 비롯한 관내 전문건설업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의왕시 전문건설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왕시 최초로 수립된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 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관련 조례
의왕시가 7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의왕시협의회 이원재 회장을 비롯한 관내 전문건설업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의왕시 전문건설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왕시 최초로 수립된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 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관련 조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이 기록적인 폭염 속 노동자 안전 확보를 위해 민관 합동 긴급 점검에 나섰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지난달 31일 춘천지방정부합동청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북부지방산림청,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지회, 민간재해예방기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폭염 대응 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 27일 오후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는 등 노동자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천시 교통과가 지역 내 차선 도색 공사를 발주하면서 관련 법령을 위반한 채 입찰참가자격을 부당하게 제한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지역 건설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30일 지역 건설업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등에 따르면 제천시는 최근 차선 도색 공사를 발주하면서 노면표시용 장비를 직접 보유하거나 사전 임대계약을 증명할 수 있는 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고했다. 시는 장비가 없는 업체가 낙찰을 받은 뒤 실제 시공이 가능한 업체에 재하도급을 주는 관행을 차단하고 공사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울산시가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대형건설사 대상 본사 방문 영업을 이어간다.20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소재 국내 주요 대형건설사 본사 6곳을 방문해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수주 기회 확보를 위한 협조 요청에 나선다.이번 방문단은 울산시 주택허가과 등 관계 공무원 3명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관계자 2명,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경상남도회 관계자 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방문단은 울산지역에서 대규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마이크 모듈용 반도체 제조사 알에프세미가 제28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연결 및 개별 재무제표 모두 의견거절로 결정됐으며, 사유는 기초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범위의 제한 및 계속기업가정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명시됐다. 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제28반기 사업연도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직전사업연도인 제27반기에도 동일한 사유로 의견거절이 부여됐으며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10%이상주주 정해운 대표이사가 소유한 닷밀 주식 수량이 7만6789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579만6262주, 지분율은 31.4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587만3051주, 지분율은 31.9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678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2일부터 2026년
인천시 영종구는 최근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광역시건축사회와 ‘건축 행정 발전 및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올해 7월 1일부로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의 건축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건축 현장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인천시건축사회는 소속 건축사 등 전문가 그룹을 활용해 ▲현장 조사·검사 및 확인 ▲공사감리자 지정 ▲해체공사감리자 지정 등의 업무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손화정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 절차 개선을 넘어, 행정청과 건축사회
인천시가 하나은행, 하나증권, 기술보증기금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14일 하나증권과 ‘유니콘 펀드 조성’, 하나은행·기술보증기금과 ‘미래성장엔진 맞춤형 기술보증 지원’, 하나은행과 ‘시민과의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각각 맺었다.신성장동력 핵심분야 지역 유망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2,000억원 규모의 ‘유니콘 펀드’는 인천 기업에 투자하는 여러 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의 모펀드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출자금의 1.5~2배 수준인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