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관광재단은 재단을 새롭게 이끌어갈 제5대 대표이사로 박호성 전 국립민속국악원장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박호성 신임 대표이사는 국립
㈜문경레저타운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은 채홍호 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문경 출신인 채 대표이사는 행정과 재난관리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미래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경레저타
문경레저타운㈜ 신임 대표이사로 채홍호 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선임된 이후 지역사회에서 찬반 여론이 맞서고 있다.문경관광개발㈜은 이번 선임을 “정치권 낙하산 인사”라고 규정하며 철회를 요구한 반면, 문경시골프협회는 “공공성과 조정 능력을 갖춘 적임자”라며 공개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종합 식품 기업 CJ씨푸드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김동환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전임 대표이사 임항순의 사임에 따라 이뤄진 이번 교체로 김동환이 2026년 8월 21일자로 CJ씨푸드 대표이사직에 올랐다. 신임 김동환 대표는 CJ제일제당 B2B솔루션담당을 역임한 인물이다.CJ씨푸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693억원, 부채총계 809억원이며 자본총계 884억원이다. 매출액은 1921억원, 영업손실은 9억원, 당기순이익은 28억원이다.CJ씨
알론디벨롭먼트가 특수관계인인 대표이사 서경선으로부터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받아 새마을금고에 담보금액 50억원을 설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담보를 제공한 서경선은 알론디벨롭먼트의 대표이사로,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8월 13일이다. 채권자는 새마을금고이며 담보물은 부동산이다. 담보 기간은 2026년 8월 13일부터 2027년 8월 12일까지로 기재됐다.담보한도는 60억원이며 담보금액은 50억원이다. 공시에는 담보한도가 담보금액의 120%에 해당한다고 명시됐다.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이번 담
코스메틱 전문 기업 CSA 코스믹이 대표이사를 양종옥으로 교체하고 27일 공시했다.박정훈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양종옥이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변경일 및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27일이며, 이사회에서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양종옥 신임 대표이사는 1964년 3월 9일생으로, 비상장법인 알펜시아에서 이사직을 역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공시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주식 보유 현황이 미기재된 것으로 명시됐다.기타 투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제조 기업 대양금속이 김광일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며 단독 대표이사 체계에서 각자 대표이사 체계로 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변경일자는 2026년 8월 26일이며, 이는 이사회 결의일이다. 변경 전 단독 대표이사였던 조상종은 대표직을 유지했으며, 김광일이 각자대표이사로 새롭게 선임됐다.변경 후 대표이사 약력에 따르면 조상종 대표이사는 일본 교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대양금속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현재 대양금속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신임 김광일 대표이사는 유한
춘천시가 기업과 대학, 정부 위원회 등에서 경험을 쌓은 청년 현장 전문가를 ‘청년미래보좌역’으로 위촉해 청년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인다.시는 13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전창대 ㈜더픽트 대표이사를 춘천시 전문자문역 가운데 청년 분야를 담당할 ‘청년미래보좌역’으로 위촉했다.전창대 청년미래보좌역은 현재 ㈜더픽트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한림대학교 겸임교수, 강원청년정책협의회, 춘천시 인공지능전략위원회, 강원 AX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청년정책과 창업, 인공지능
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이 정기철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노진은 2026년 8월 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정기철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사외이사 3명이 이사회에 참석했으며 1명은 불참했다.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변경 전 단독 대표이사였던 이광훈은 대표직을 유지했다. 이광훈은 2007년 5월 6일부터 이노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이노진 주식 41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신임 공동대표이사 정기철은 2019년 3월 1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이재한 전 사업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인공지능 인프라 사업 확장에 나선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6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이재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 신임 대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디지털 전환 부문장, 사업부문장을 역임하며 사업화 전반을 주도해 왔다. 합류 전에는 카카오 시스템엔지니어링 리더를 맡아 카카오톡의 인프라 아키텍처 설계와 운영을 총괄한 바 있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 대표 체제에서 AI 인프라, 하이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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