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 불필요한 일 버리기’를 주제로 9.8., 9.14. 2회에 걸쳐 청장과 일선 세무서 직원 등이 참여하는 「심층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경기권 토론회에는 세무서 직원 40명 등 51명이 참석했으며, 강원권 토론회에는 세무서 직원 20명 등 31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직원들이 업무수행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폭넓게 듣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사전 의견수렴을
인천경찰청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이 증가,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어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9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2개월간‘가을철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최근 3년 평균 인천지역 가을철 교통사망사고는 31명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특히 보행자 사망이 30%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인천경찰청에서는 보행자 보호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밀접하게 위험을 느끼는 이륜·화물 차량에 대한 교통안전활동을 강
경기도서관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청년들의 마음 이해부터 글쓰기, 독서 모임 등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지-컬래버 휴먼 ‘명랑한 은둔자’를 시작한다.고립·은둔을 경험했거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9일까지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지-컬래버는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기관의 성격별 맞춤 콘텐츠를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도서관 인
기후재난 등으로 인해 국민들이 느끼는 환경위기가 점좀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환경재단과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은 '2026 환경위기시계' 결과를 공동 발표했다.올해 한국의 환경위기시각은 9시 34분으로, 지난해 8시 53분보다 41분 자정에 가까워졌다.이같은 결과에 대해 환경재단은 한국의 환경위기에 대한 위기의식이 '매우 위험' 수준으로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풀이했다.2026 환경위기시계는 전세계 123개국 1,464명의 환경·지속가능발전·ESG 관련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8월 28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일상생활과 지역사회에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며 청소년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참여의 장이다.청송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제안한 정책은 ‘경북 청소년 AI 역량 인증제- AI를 책임감 있고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시민 양성 정책’이다. 생성형 AI가 일상생활 전반에 빠르게 확산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 업계의 위기를 인정했다. 그는 AI가 사회적 효익을 입증하지 못하면서 신뢰 위기에 빠졌다고 말했다.26일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다리오 아모데이는 엑스에 올린 글에서 사람들이 정부와 기업이 AI를 이용해 자신들에게 불리한 방식을 만들고 있다고 느끼는 점이 불신의 핵심이라고 짚었다.다리오 아모데이는 앤트로픽을 포함한 AI 기업들에 대한 가장 정확한 비판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2026년 고양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덕양구 화정동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민경선 시장과 지역 청년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직접 듣고, 청년의 시각에서 고양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창업, 청년농업, 교통과 이동 편의, 문화·예술 등 청년들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지역 보건의료 정책 방향에 주민의 목소리를 담는다. 서구는 오는 30일까지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요구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의 건강문제와 보건의료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마련하는 4개년 중장기 계획이다.이번 조사는 주민이 실제 생활에서 느끼는 건강문제와 보건의료서비스 이용 경험, 필요한 건강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구는 조사 결과를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남구 거주 북한이탈주민 41가구에 6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탈북민 대표를 초청해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행복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민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은 “탈북민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이 행복한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든든한
평택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2일 「2026 평택시 청소년정책토론회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을 발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정책제안대회는 청소년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이를 정책으로 제안함으로써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최원용 평택시장,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정미경 교육국장, 최두성·김래현·오치성·최영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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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공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미래 건설 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제품 등을 제안했다.본선 이후부터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넘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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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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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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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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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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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의성군 가음면 주민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점검까지 병행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70가구 가운데 홀몸어르신 가구가 63가구로 전체의 90%를 차지해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