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에서 계란 가격 안정과 자유무역협정 피해 보상, 동물복지 체계 개편 등 주요 농정 현안을 직접 언급하며 정부의 신속한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지난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농축산물 물가 안정과 농업의 공익적 기능 강화, 동물복지 정책체계 정비 등을
한국농어촌공사가 농림축산식품부, 삼성전자와 함께 추진 중인 ‘농어촌 물 환원 프로젝트’를 통해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대하며 농어촌 물 부족 해소에 나서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7월 31일 경기 평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삼성전자와 함께 ‘농어촌 물 환원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현수
상주시는 7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했다.상주시는 2021년 농촌협약 제도 도입 당시 최초 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돼 제1차 농촌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5년 농촌협약 공모에 다시 선정되면서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이번 협약식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상주시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우수사례 발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농촌협약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산림청과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는 장마철 이전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4일 ‘재해복구사업 유공 공무원 특별성과포상 합동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지난 7월 21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지난해 재해복구사업 복구율이 최근 10년 중 최고 수준을 달성한 것에 대해 유공자 포상을 지시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특히, 산림청,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3개 기관이 함께하는 합동 수여식
한국농어촌공사가 농림축산식품부, 삼성전자와 함께 추진한 ‘농어촌 물환원 프로젝트’가 농업용수 공급 취약지역의 물 이용 여건 개선 성과를 내고 있다. 경기 화성 노진지구 농업용수 재이용사업 준공으로 310ha 농경지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2년부터 추진한 6개 사업을 통해 연간 279만톤 규모의 물을 농어촌에 환원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한국농어촌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삼성전자와 함께 경기 평택에서 ‘농어촌 물환원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31일 밝
밀양시는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업용수난을 극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과 협력해 긴급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이번 지원에는 산림청 소속 11개 기관의 고성능 및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22대가 투입된다. 시는 무안면과 초동면 등 가뭄 심각 지역을 중심으로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하루 500t 이상, 총 1500t 이상의 농업용수를 긴급 공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밀양시는 특별교부세 5억 원과 재난관리기금 10억원 등 총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긴급 용수 공급, 살수차 운영, 관정 개발, 하상 굴착 등
영주시는 지난 30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영주시 조생종사과 재배현장 및 영주시 거점APC를 방문하여 여름사과 생육상황을 확인하고, 산지유통시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출하가 진행중인 조생종 사과의 생육 및 출하 상황을 점검하고, 산지유통시설 운영현황 및 과실 지정출하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하여 마련됐다.송 장관은 먼저 영주시 풍기읍 창락리 소재 허동원 농가의 과수원을 방문하여 조생종 사과 생육상황과 작황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최근 기상여건이 사과 생육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 등 현장 애로사항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7일 청소년문화의집 2관 앞 주차장에서 '씨앗부터 플라워 카페까지' 일일카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농림축산식품부 공
의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247억 규모의 ‘2026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
중부뉴스통신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20일,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상남도 합천군 쌍백면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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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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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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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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