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북구청은 지난 8월 24일, 저소득 재가 노인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북대구우체국·우체국공익재단·선린종합사회복지관과 ‘재가노인 밑반찬 배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25일, 로얄팰리스경로당 및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로당 이용 노인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
Ebts 협동조합 울산남목지국은 24일 남목노인복지관에 1172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후원품은 커피와 차, 죽, 샴푸, 칫솔,치약 등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울산남목지국의 후원은 올들어 세 번째다. 후원품은 추석과 노인의 날을 맞아 남목노인복지관 이용 지역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정기자
html,body{margin:0;background:#fff;color:#222}main{max-width:940px;margin:0 auto;padding:42px 48px;background:#fff;box-shadow:none}@media{main{margin:0;padding:24px 18px}}@media print{main{margin:0;padding:0}}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과 저소득 노인의 소득보장을 함께 풀어야 하는 구조개혁 논의가 국회로 넘어왔다. 보험료와 급여의 연계를 강화하자는
진주시니어클럽은 지난 5일 진주서부시니어클럽,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펄하우징과 함께 ‘진주시 저소득 노인 삶의 질 향상 및 주거 환경개선 및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복지서비스를 확대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진주시니어클럽, 진주서부시니어클럽,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 노인을 발굴하고 상담 및 추천, 사업 홍보, 현장 협조, 복지서비스 연계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울산 취약계층 노인의 치매 예방을 돕기 위해 ‘기억력 향상 인지활동 교구’를 전달하고, 임직원이 참여해 포장 봉사활동도 했다. 이번 활동에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고려아연이 후원하는 ‘노인 복지사각지대 치매예방세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지원 예정인 교구 메모리게임 세트 300개를 직접 포장했다. 완성된 물품은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이달 말까지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정혜기자
  충북 영동군이 무더위 속에서 저소득 재가노인을 위한 식사배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챙기고 건강을 살피며 촘촘한 돌봄에 나서고 있다.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재가노인들에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해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저소득 재가노인 280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밑반찬 등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도 함께 살피고 있다. 설과 추석에는 명절 특별식을 제공하고 김장철에는 김치도 지원한다.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에도 특별식을 마련하는 등
여주도시공사는 8월 26일 여주시 노인회관에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와 ‘지역사회 노인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주요 협약내용은 ▲생활체육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발굴·운영 ▲복지 향상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 ▲각종 행사·캠페인·홍보 및 정보 교류 ▲시설·정보·인적 자원 활용 등이다
중국에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을 도운 점주가 노인의 사망 이후 유족에게 돈을 지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선의의 구조행위에 어디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느냐’는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중국매체 신경보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7일 후난성 헝양시 치둥현에서 발생했다. 몸이 불편해 보이던 한 노인이 샤오아이화 씨가 운영하는 점포에 들어와 쉬던 중 약 1분 만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샤오 씨는 노인을 부축하고 병원으로 옮기는 등 구조에 나섰지만 노인은 결국 숨졌다.점주 아들에 따르면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직원이 아니라 키오스크다. 주문도, 결제도, 영수증 출력도 모두 화면 하나로 해결된다. 누군가에게는 몇 초 만에 끝나는 일상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식사 한 끼를 포기하게 만드는 높은 벽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화면 앞에서 머뭇거리다 뒤로 물러서는 노인의 모습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니다. 우리는 편리함이라는 이름으로 전진하고 있지만, 모두가 같은 속도로 미래에 도착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기술의 발전은 분명 축복이다. 의료에서는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제조업에서는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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