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노사는 26일 대구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다짐하는 ‘노사 상생 공동선...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의 건전한 노사 관계 형성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에 따르면 24일 김재준 군산시장과 고진곤 한국노총...
우리버스는 11일 울산 북구 연암차고지 교육장에서 노사 간부들을 대상으로 노사 상생을 위한 대인관계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공혜영 대구한의대학교 박사가 △심리적 안전감 △긍정적 조직문화를 위한 리더의 소통법 △안전사고 예방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한국서부발전은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국 사업소 대상 노사 합동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서부발전은  지난 19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를 위한 ‘시이오 노사 합동 쿨한 안전 캠페인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했다  노사 대표는 무더위 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는 근로자에게 망고 빙수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캠페인은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평
울산항만공사 노사는 모・자회사 및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랑사랑 소통카페’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복의 마지막 절기인 말복을 맞아 한여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과 강덕호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간부는 항만 현장과 울산항 경비종합상황실 등을 직접 방문해 과일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봉화군은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기영 군수와 배기락 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체협약은 지난해 11월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안 제출을 시작으로 실무부서의 면밀한 검토와
울산항만공사 노사는 모·자회사 및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랑사랑 소통카페’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복의 마지막 절기인 말복을 맞아 한여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변재영 UPA 사장과 강덕호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간부는 항만 현장과 울산항 경비종합상황실 등을 직접 방문해 과일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변재영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각자의 자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은 포스코 노사를 향해 지역 경제와 국가 경제를 위해 대화를 통한 합의점 도출을 호소했다.이 의원은 19일 ‘포스코 노사, 파국보다 대화를 선택해 주십시오’라는 호소문을 통해 “포스코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의 최종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파
지난해 상호존중 문화 조성 제도적 기틀 마련 이은 노사 협력 의지 다짐김정희 원장 “선언을 넘어 현장 실천으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역량 집중“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조직문화 쇄신에 속도, 올해 상호 존중 실천을 더욱 강화하는데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국토교통진흥원은 10일 ‘2026년 상호 존중 실천 서약식’을 개최, 노사 상생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이번 서약식은 2025년 최초로 수립된 상호존중 문화 조성 계획을 한 단계 발전시켜, 실제 현장에서 사업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
포항의 경제 심장인 포스코의 노사 간 냉기류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사회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현재 국내 철강업계는 내수 부진, 글로벌 반덤핑 관세 장벽, 그리고 중국발 저가 철강재 공세라는 유례없는 삼중고의 거센 파고에 직면해 있다. 이처럼 한국 철강산업이 생존을 담보할 수 없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상황에서 포스코 노사가 임금협상 접점을 찾지 못하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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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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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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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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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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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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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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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알림 서비스’가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서비스는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자동차가 출동할 때 인근 운전자에게 카카오내비를 통해 긴급차량의 위치와 접근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리는 서비스다. 그동안 대전시는 5개 소방서를 중심으로 교차로 신호를 제어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긴급자동차의 신속한 출동을 지원해 왔다. 다만 차량의 방음 성능 향상과 실내 음악 청취 등으로 운전자가 사이렌을 늦게 인지해 신속히 양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우선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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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대전 서구는 21일·22일 이틀간 구청 1층 로비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에는 서구 지역을 비롯해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도시 등에서 온 23개 농가 및 업체가 참가한다. 배·떡·한과 등 지역 농·특산물 70여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할 예정이다. 구는 직거래 장터가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명절 준비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발걸음을 당부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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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YWCA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일 탄금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행사 ‘용기로 지키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용기를 가져와 지구를 지키는 용기를 내자’는 재치있는 메시지를 담아 일상생활 속 쓰레기를 감량하고 올바른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환경보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생활용품 및 제로웨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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