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혁 경북대학교 총학생회장이 5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에 헌혈증 100매를 기부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미래 식품소재 발굴과 첨단 식품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식품진흥원은 지난 20일 인천 송도에 있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대한민국과 벨기에 양국 농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3월부터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가 운영하는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구축한 협력관계를 바
대구·경북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인 '5극3특'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로 첨단산업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경북도와 대구시는 30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제약바이오 기업 네이처셀이 총 170억원 규모의 5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전환사채는 2026년 8월 7일 납입을 통해 발행되며, 만기일은 2029년 8월 7일이다. 표면이자율은 0.0%이고, 만기이자율은 연 6.0%로 명시됐다. 만기까지 보유하는 사채에 대해서는 발행일부터 만기일까지 연 6.0% 단리를 적용해 계산한 금액을 일시 상환한다.자금조달 목적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비 등 운영자금 70억원과 미국 볼티모어 글로벌캠퍼스 생산시
경북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역의사 선발전형을 신설하고, 일부 모집단위의 수능 응시영역 기준을 변경하는 등 전형을 개편했다.학생부종합전형 역시 교과성적만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과정과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조를 유지하면서 고교 교육과정 안에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20일, 한국과 벨기에의 식품산업 및 기술의 발전과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3월 출범한 덴마크 주관 국제 협력 사업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계기로 다져 온 양측의 신뢰를 바탕으로 체결됐다. 이를 통해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식품진흥원이 손을 잡고 식품산업의 신규 자원 개발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해양 융복합 연구소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주관 ‘2026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여름방학 AI교육캠프 및 경진대회’를 성공적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영진전문대학교를 비롯해 전남대, 경북대,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서울과학기술대와 공동활용대학인 한양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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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가 삼성전자 계약학과를 학·석사 통합과정인 ‘모바일AI공학전공’으로 개편해 첨단 AI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이번 개편으로 2027학년도 학사 모집인원은 기존 30명에서 20명으로 10명 줄어 입시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13일 경북대에 따르면, 기존 4년제
대구지역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중증응급환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할 수 있게 되면서, 권역응급의료센터 간 역할 분담과 병상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119구급대의 병원 선정과 이송체계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특히, 추
경북대학교가 내년 8월 캠퍼스혁신파크 내 준공 예정인 ‘산학연혁신허브동’에 원스톱 기업지원체계를 구축한다.대학은 허브동에 전략기업과 공동연구소를 비롯해 기업지원기관도 함께 유치해 기술사업화·창업 지원등 함께 받을 수 있는 기업지원체계를 만든다.12일 경북대에 따르면 캠퍼스혁신파크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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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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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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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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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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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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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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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통하는 인턴 생존 공식은 '기본기'
여름 인턴십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많은 인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은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을 수 있을까"일 것이다. AI가 채용 시장과 직무 요건을 빠르게 바꾸고, 취업 경쟁도 더 치열해졌지만 구글, 틴더, AWS 출신 전직 인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조언은 여전히 기본에 가깝다. 좋은 평가를 받는 인턴은 단순히 맡은 일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려는 태도와 관계 형성, 주도성, 성과 기록을 꾸준히 보여준다. 13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최근 2년간 빅테크 기업에서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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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제주 '비' 소식에 농촌 기대감…재난당국은 비상체제
광복절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지역에 다소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농가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 달 넘게 이어진 심각한 가뭄으로 곳곳에서 밭작물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모처럼 반가운 비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국내 최대 당근 주산지인 제주시 구좌읍 지역에서는 당근 파종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주 찔끔 내린 비 이후 파종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메마른 토양 탓에 농가들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도내 더덕 농경지 등에서는 고사 현상까지 나타나면서 가뭄 피해가 확산되는 상황이다.이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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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부 정비사업 규제 개선 일부 진전… 추가 규제개선 필요”
서울시는 13일 정부가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정비사업 관련 제도개선 사항이 일부 반영됐다며, 정비사업 현장에 일정 부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정부 대책에는 서울시가 정비사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75%에서 70%로 완화 ▲이주비 대출의 담보인정비율 산정방식 개선 ▲시공사 선정 시 수의계약 조건 완화 ▲공원·녹지 의무확보 기준 일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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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다자협력담당관 한소희2026. 8. 18.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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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GPS 의존도 벗어난다…준천정위성 7호기 궤도 안착
일본이 자국 위성항법망 구축을 위해 발사한 준천정위성 7호기가 예정 궤도에 진입했다.1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일본은 GPS만으로는 정확한 위치 신호를 안정적으로 받기 어려운 자국의 지형적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준천정위성시스템을 확대해 왔다.핵심은 일본 전역에서 항법 위성이 거의 항상 상공에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일본 내각부는 QZSS가 GPS를 보완해 항법 위성이 일본 상공 어딘가에 거의 상시 머물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한다. 일본은 산악지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