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 21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일원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2026년 군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군산 국가유산 야행’은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야간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 야간에만 즐길 수 있는 군산만의 문화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역사문화 체험을 제공한다.올해 행사는 주차 별로 주제를 달리한다. 첫째 주는 ‘수탈
진주시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24일간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을 개최한다.올해 전국 12개 지역에서 순차 개최되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의 첫 행사인 이번 축제는 ‘가온누리, 진주성도’를 주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진주성의 역사와 호국정신을 첨단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공북문과 촉석문의 외벽을 스크린으로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체험, 경관조명과 포토존 등 모두 12
강화군은 지난 21일 강화 고려궁지에서 강화여자고등학교 빛나눔 봉사단과 함께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화 고려궁지’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화 고려궁지’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총사업비 14억 원 규모의 야간 국가유산 활용 사업이다.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4일까지 고려궁지 일원에서 미디어 프로젝션 매핑, 레이저 연출, 미디어 콘텐츠, 역사 강연 등 첨단 디지털 기술과 국가유산이 융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영덕군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영해면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영덕 국가유산 야행'은 영덕군의 근대 역사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올해 5회 연속 선정됐다.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영덕군이 공동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올해 행사는 기존의 경관 중심 관람에서 벗어나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926년을 배경으로 한 '영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실경형 콘
충남 서천군이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유산을 체험형 콘텐츠로 재해석한 ‘2026년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서천을 대표하는 국가유산 5개소를 중심으로 총 57회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포함해 총 3172명이 참여했다. 군은 기존의 정적인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서천 고유의 이야기에 교육·놀이·휴식·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500년 동백나무숲의 생태적 가치를 배우는 ‘동백숲을
부여군은 지난 28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행사 운영 방향과 콘텐츠 구성, 안전관리 및 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는 부여군과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백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정림사지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는 백제의 고대 지식과 기술을 담당했던 사비의 박사를 주제로, 그들이 남긴 지식과
영덕군이 100년 전 영해장터거리의 풍경과 이야기를 되살리는 야간 문화축제를 마련한다.영덕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영해면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 연속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영덕 국가유산
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는 2035년까지 새만금에 3875억 원을 투입해 산업용 대마인 '헴프'의 재배부터 연구개발·제품 생산까지 아우르는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다만 헴프산업이 현행 규제와 밀접하게 맞물려 있는 만큼 특별법 제정과 규제특례 도입, 사업 타당성 확보 등이 향후 클러스터 조성의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
전북
포항시는 12일 박용선 포항시장과 이상휘 국회의원,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함께 항사댐 건설 예정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 포항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이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4월 기본 및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주식회사가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 테크니션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는 12일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맞춤형 주문식교육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과 기업의 우수 인재
영주시는 ㈜호정산업이 지난 12일 집중호우 및 산사태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식생매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식생매트는 홍수 등 유속에 의한 하천 호안, 법면, 도로 비탈면 등의 침식을 방지하고 신속한 식생 녹화 조성을 돕는 친환경 자재로, 하천 정비 및 수해 복구 공사에 주
대구 남구는 장애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보육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8월 10일부터 관내 장애아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아동의 특성상 자신의 피해 상황이나 의사를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아동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보육 교직원의 세심